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인지오류는?
○ 어떤 하나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잘못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
○ “2년 전에도 재발했는데, 무슨 능력으로 약을 끊겠어. 난 앞으로도 약을 끊을 수 없을 거야.”
- ①과잉일반화
- ②흑백논리
- ③선택적 추상
- ④당위진술
- ⑤개인화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과거의 재발 한 번을 근거로 앞으로도 약을 끊을 수 없다고 단정한다. 한 사례의 결과를 미래 전체에 확대 적용하므로 과잉일반화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과거의 재발이라는 제한된 경험에서 평생의 실패를 예측하므로 해당한다.
- ② 성공과 실패를 양극단으로만 평가하는 방식이다. 여기서는 한 번의 경험을 미래 전체로 확대하는 점이 핵심이다.
- ③ 여러 정보 중 부정적인 일부에만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이다. 이 사례는 그 일부를 근거로 미래까지 단정한다는 데 초점이 있다.
- ④ 자신이나 타인에게 ‘반드시 그래야 한다’는 경직된 규칙을 부과하는 방식이다. 제시된 생각에는 그런 의무 규칙이 나타나지 않는다.
- ⑤ 자신과 관계없는 사건까지 자기 탓으로 돌리는 방식이다. 여기서는 사건의 책임 소재가 아니라 재발 경험에서 내린 예측이 문제다.
관련 개념
과잉일반화는 한두 번의 경험만으로 반복될 미래나 자신의 능력 전체를 판단하는 인지오류다.
재발 경험은 이후의 회복 가능성을 검토할 자료일 수 있지만, 그 경험만으로 영구적인 실패를 확정할 수는 없다.
상담에서는 과거에 재발한 상황과 이후 달라진 조건을 구체적으로 살펴, 단정적인 예측이 충분한 근거를 갖는지 점검한다.
재발 경험은 이후의 회복 가능성을 검토할 자료일 수 있지만, 그 경험만으로 영구적인 실패를 확정할 수는 없다.
상담에서는 과거에 재발한 상황과 이후 달라진 조건을 구체적으로 살펴, 단정적인 예측이 충분한 근거를 갖는지 점검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