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가장 빈번한 학대유형은 방임이다.
- ②아동학대는 신체적 학대, 방임, 심리적 학대 등이 중복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 ③학대피해아동이 PTSD로 진단될 때 집중력의 문제를 가질 수 있다.
- ④학대피해아동은 전두피질 내의 백질이 일반아동보다 많다.
- ⑤학대피해아동이 ASD(급성스트레스장애)로 진단될 때 주위 환경 또는 자신의 현실에 대한 변화된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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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학대 경험은 뇌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전두피질 백질이 일반 아동보다 많아진다고 일반화할 근거는 없다. 관련 연구에서는 오히려 백질의 감소나 발달상 차이가 보고되어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방임: 출제 당시 아동학대 유형을 설명할 때 빈도가 높은 유형으로 다루어졌다. 다만 유형별 비율은 집계 연도와 분류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② 학대유형의 중복: 한 아동에게 신체적 위해와 정서적 위해, 돌봄의 결핍이 함께 발생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③ 외상 후 집중력: PTSD에서는 외상에 대한 과각성과 침습적 기억 때문에 주의집중이 어려워질 수 있다.
- ④ 전두피질 백질: 학대가 백질을 증가시킨다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학대 경험과 관련한 백질의 감소 또는 발달상 차이가 보고된다.
- ⑤ 급성스트레스장애의 현실감 변화: 주변이 낯설게 느껴지거나 자신에게서 분리된 듯한 해리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타당하다.
관련 개념
아동학대는 여러 유형이 한 아동에게 겹쳐 나타날 수 있으며, 경험의 양상과 지속 기간에 따라 영향도 달라진다.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에는 침습, 회피, 과각성 등이 포함되며 과각성은 집중 곤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
급성스트레스장애에서는 비현실감 같은 해리 증상이 가능하다. 뇌 구조에 관한 연구 결과는 집단 수준의 관련성이므로 개별 아동의 상태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에는 침습, 회피, 과각성 등이 포함되며 과각성은 집중 곤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
급성스트레스장애에서는 비현실감 같은 해리 증상이 가능하다. 뇌 구조에 관한 연구 결과는 집단 수준의 관련성이므로 개별 아동의 상태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