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모델은?
○ 상실, 슬픔의 맥락에서 개인의 성장을 돕기 위해 고안된 성장-촉진 모델이다.
○ 애도의 과정(process of grieving)을 8단계로 제시하고 있다.
○ 상실에 대한 신체적ㆍ인지적ㆍ정서적ㆍ행동적ㆍ영적 반응을 통합하였다.
- ①큐빅(cubic) 모델
- ②듀트로(Dutro) 모델
- ③슈나이더(Schneider) 모델
- ④바우마이스터(Baumeister) 모델
- ⑤큐블러-로스(Kübler-Ross)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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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슈나이더는 상실과 애도를 성장의 계기로 이해하고, 애도 과정을 8단계로 설명한다. 신체·인지·정서·행동·영적 반응을 함께 살핀다는 단서도 슈나이더의 성장 촉진 모델에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큐빅은 위기 경험을 다차원적으로 살피는 접근이지만, 애도를 통한 성장과 8단계 과정이라는 단서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듀트로는 지문에 제시된 8단계 애도 과정과 통합적 상실 반응을 설명하는 모델로 보기 어렵다.
- ③ 슈나이더는 상실에 대한 여러 영역의 반응을 통합하고, 애도 과정을 8단계로 제시한 성장 촉진 모델이므로 들어맞는다.
- ④ 바우마이스터는 애도의 8단계와 상실 반응의 통합을 핵심으로 제시한 모델이 아니다.
- ⑤ 큐블러-로스는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의 5단계로 알려져 있어 단계 수와 모델의 초점이 다르다.
관련 개념
애도는 상실 이후 나타나는 다양한 반응을 겪으며 삶에 적응해 가는 과정이다.
슈나이더의 관점은 감정뿐 아니라 몸의 변화, 사고, 행동, 영적 의미까지 함께 살핀다.
단계 모형은 경험을 이해하는 틀이며, 모든 사람이 같은 순서와 속도로 애도한다는 뜻은 아니다.
슈나이더의 관점은 감정뿐 아니라 몸의 변화, 사고, 행동, 영적 의미까지 함께 살핀다.
단계 모형은 경험을 이해하는 틀이며, 모든 사람이 같은 순서와 속도로 애도한다는 뜻은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