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약물예방을 위한 개입방법 중 학교에서 실행가능한 2차 예방프로그램이 아닌 것은?
- ①단기가족상담 프로그램
- ②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프로그램
- ③교육집단상담 프로그램
- ④사회기술증진 프로그램
- ⑤재발 예방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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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재발 방지는 이미 약물 사용 문제가 발생해 치료·중단을 경험한 청소년이 다시 사용하지 않도록 돕는 사후 개입이다. 학교에서 위험군을 조기에 찾아 사용의 심화를 막는 2차 예방과는 대상과 시점이 다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족 개입은 사용 징후가 나타난 학생과 보호자를 조기에 만나 가정 내 위험 요인을 줄이고 문제의 악화를 막는 데 활용할 수 있다.
- ② 지역 연계는 학교가 위험 학생을 발견했을 때 상담·의료 등 외부 자원으로 신속히 의뢰하고 지원을 이어 가는 조기 개입 방식이다.
- ③ 교육집단은 사용 경험이나 위험 징후가 있는 학생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대처 방법을 익히게 해 문제의 심화를 예방할 수 있다.
- ④ 사회기술 훈련은 또래의 권유를 거절하고 갈등에 대처하는 능력을 높여 위험군의 약물 사용이 확대되는 것을 막는 데 쓰인다.
- ⑤ 재발 방지는 치료 또는 사용 중단 이후 다시 약물을 사용하지 않도록 돕는 개입이므로, 조기 발견과 초기 대응을 중심으로 하는 2차 예방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1차 예방은 아직 문제가 나타나지 않은 집단을 대상으로 약물 사용의 시작을 막는다.
2차 예방은 사용 징후나 위험이 확인된 청소년을 일찍 발견해 상담·교육·연계로 문제의 진행을 막는다.
3차 예방은 이미 발생한 문제의 회복을 돕고 후유증과 재발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2차 예방은 사용 징후나 위험이 확인된 청소년을 일찍 발견해 상담·교육·연계로 문제의 진행을 막는다.
3차 예방은 이미 발생한 문제의 회복을 돕고 후유증과 재발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