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관련자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학교폭력 주변인(bystander)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을 줄일 수 있다.
- ②자기와 관련된 피해의식은 가해자의 위험요인이다.
- ③가정의 기능적인 결손은 가해자의 위험 요인이다.
- ④부모의 수용적인 양육태도는 자녀의 학교폭력과 관련이 없다.
- ⑤가해자 및 피해자 모두에게 스트레스 및 불안관리능력증진을 위한 교육이나 상담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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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부모가 자녀를 수용하고 지지하는 양육태도는 학교폭력 가담 위험을 낮추는 보호요인이다. 따라서 양육태도가 자녀의 학교폭력과 무관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변인 교육은 방관을 줄이고 신고·중재·피해자 지지 행동을 늘려 학교폭력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 ② 피해의식이 강하면 타인의 행동을 적대적으로 해석하고 공격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아져 가해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
- ③ 가족의 돌봄·감독·의사소통 기능이 약화되면 공격적 행동을 조절할 지지가 부족해져 가해 위험이 커질 수 있다.
- ④ 수용적 양육은 안정적인 애착과 정서 조절을 돕는 보호요인이므로 학교폭력과 무관하다는 주장은 틀리다.
- ⑤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스트레스와 불안을 겪을 수 있으므로 각자의 상황에 맞춘 정서 조절 교육과 상담이 필요하다.
관련 개념
학교폭력은 개인의 특성뿐 아니라 가정의 양육 방식, 또래 관계, 학교 분위기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위험요인에는 적대적 해석 경향과 가정의 기능 약화가 있으며, 수용적인 양육은 보호요인으로 작용한다.
주변인의 개입을 촉진하고 관련 학생의 스트레스·불안 대처 능력을 높이는 것이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된다.
위험요인에는 적대적 해석 경향과 가정의 기능 약화가 있으며, 수용적인 양육은 보호요인으로 작용한다.
주변인의 개입을 촉진하고 관련 학생의 스트레스·불안 대처 능력을 높이는 것이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