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8회(2019) 11번]

수퍼비전에서의 자기개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담사 교육 및 사례지도
  1. ①수퍼바이저의 자기개방은 필요한 시점에 적절한 방법으로 해야 한다.
  2. ②수퍼바이저의 자기개방은 수퍼바이저로서의 자신감을 얻는 것이 목적이다.
  3. ③수퍼비전 작업동맹이 잘 형성된 경우 수퍼바이지의 자기개방이 비교적 쉽다.
  4. ④수퍼비전 작업동맹이 잘 형성된 경우 수퍼바이지는 수치심, 두려움과 불안 등 부정적 감정을 쉽게 개방한다.
  5. ⑤수퍼바이저가 지나치게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경계를 혼란스럽게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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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수퍼바이저의 자기개방은 수퍼바이지의 학습과 상담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때 활용한다. 수퍼바이저 자신의 자신감을 얻기 위한 자기개방은 목적이 뒤바뀐 것이므로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시점과 방법: 자기개방의 내용과 깊이는 수퍼바이지의 발달 수준과 사례지도 목표에 맞춰 조절해야 하므로 타당하다.
  • ② 자신감 획득: 자기개방을 수퍼바이저 개인의 심리적 욕구를 채우는 수단으로 삼으면 교육적 관계를 해칠 수 있으므로 틀리다.
  • ③ 작업동맹: 신뢰와 공동의 목표가 형성되면 수퍼바이지가 자신의 어려움과 실수를 드러내기 쉬워지므로 타당하다.
  • ④ 부정적 감정: 안정적인 작업동맹은 평가받을지 모른다는 걱정을 줄여 수치심이나 불안도 이야기할 수 있게 돕는다.
  • ⑤ 개인적 이야기: 사례지도와 무관한 사적 이야기가 많아지면 역할과 경계가 흐려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관련 개념

수퍼비전의 자기개방은 학습과 성찰을 돕기 위한 개입이다.
수퍼바이저는 개방의 목적, 시점, 내용이 수퍼바이지에게 도움이 되는지 판단해야 한다.
신뢰로운 작업동맹은 수퍼바이지가 취약한 경험과 감정을 다룰 여건을 만들지만, 전문적 경계는 계속 유지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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