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바이저의 전문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수퍼바이저는 자신의 자격요건을 수련생에게 분명히 밝혀야 한다.
- ②대학원 과정에서뿐 아니라 계속교육을 통해서 전문성을 확장해야 한다.
- ③수퍼바이저가 어떤 분야에 전문성이 부족할 때 계속적인 훈련을 받거나 다른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한다.
- ④수퍼바이저가 수퍼비전 보고서나 수퍼비전 기록지를 작성하고 보관할 필요가 없다.
- ⑤이론학습, 교육, 실습 등의 경험을 통해 전문성을 향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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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수퍼바이저는 수련생의 학습 과정과 지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수퍼비전 보고서와 기록지를 작성·보관해야 한다. 기록이 필요 없다는 설명은 지도 책임과 전문적 실무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격요건 공개는 수련생이 지도자의 훈련 배경과 지도 가능 범위를 알고 수퍼비전 관계에 참여하도록 하므로 타당하다.
- ② 계속교육은 대학원에서 익힌 지식을 갱신하고 새로운 상담 및 지도 역량을 쌓는 수단이므로 타당하다.
- ③ 전문성이 부족한 영역에서는 추가 훈련이나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도 역량의 한계를 보완해야 하므로 타당하다.
- ④ 기록 불필요 주장은 수퍼비전의 과정과 피드백을 확인하고 지도 책임을 이행하는 데 필요한 문서화 원칙에 반하므로 틀리다.
- ⑤ 이론과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습 경험에 적용하고 점검하는 과정은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수퍼바이저의 전문성에는 자신의 역량 범위를 정확히 알고 이를 수련생에게 알리는 책임이 포함된다.
지속적인 교육과 실습, 필요할 때의 자문은 역량을 유지하고 부족한 분야를 보완하는 방법이다.
수퍼비전 기록은 지도 내용과 수련생의 발달 과정을 확인하는 자료이므로 적절하게 작성하고 보관해야 한다.
지속적인 교육과 실습, 필요할 때의 자문은 역량을 유지하고 부족한 분야를 보완하는 방법이다.
수퍼비전 기록은 지도 내용과 수련생의 발달 과정을 확인하는 자료이므로 적절하게 작성하고 보관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