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행동을 설명하는 요인들로 옳게 연결된 것은?
- ①위험요인 - 유해환경, 사회적 지지
- ②보호요인 - 교사와 갈등, 부모의 통제
- ③가정 위험요인 - 충동적 성향, 부모의 갈등
- ④개인 위험요인 - 낮은 자존감, 다양한 대처전략
- ⑤사회환경 위험요인 - 가출한 이성친구, 유해환경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가출한 연인이나 친구와의 관계는 가출을 권유하거나 함께 행동할 가능성을 높이고, 유해환경은 가출을 촉진할 수 있는 사회환경적 위험요인이다. 두 요소의 범주와 작용 방향이 모두 맞게 연결되어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해환경은 위험요인이지만 사회적 지지는 어려울 때 도움을 구할 수 있게 해 가출 위험을 낮추는 보호요인이다.
- ② 교사와의 갈등은 학교 적응을 어렵게 하는 위험요인이다. 부모의 통제도 방식에 따라 영향이 달라지므로 이 조합을 보호요인으로 볼 수 없다.
- ③ 부모 사이의 갈등은 가정 위험요인에 해당한다. 충동적 성향은 청소년 개인의 특성이므로 가정 요인으로 묶을 수 없다.
- ④ 낮은 자존감은 개인 위험요인이지만 다양한 대처전략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선택지를 넓혀 주는 보호요인이다.
- ⑤ 가출 경험이 있는 가까운 이성친구는 가출 행동을 모델링하거나 동행할 가능성과 관련된다. 유해환경 역시 가출 위험을 높일 수 있어 둘 다 사회환경 위험요인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가출 관련 요인은 개인, 가정, 학교, 또래 및 지역사회 환경으로 나누어 살핀다.
위험요인은 가출 가능성을 높이는 조건이고, 보호요인은 어려움 속에서도 가출 가능성을 낮추는 자원이다.
같은 ‘통제’라도 지지와 일관성을 갖춘 지도인지, 과도한 억압인지에 따라 영향을 구분해야 한다.
위험요인은 가출 가능성을 높이는 조건이고, 보호요인은 어려움 속에서도 가출 가능성을 낮추는 자원이다.
같은 ‘통제’라도 지지와 일관성을 갖춘 지도인지, 과도한 억압인지에 따라 영향을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