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8회(2019) 88번]

가출행동을 설명하는 요인들로 옳게 연결된 것은?

비행상담
  1. ①위험요인 - 유해환경, 사회적 지지
  2. ②보호요인 - 교사와 갈등, 부모의 통제
  3. ③가정 위험요인 - 충동적 성향, 부모의 갈등
  4. ④개인 위험요인 - 낮은 자존감, 다양한 대처전략
  5. ⑤사회환경 위험요인 - 가출한 이성친구, 유해환경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가출한 연인이나 친구와의 관계는 가출을 권유하거나 함께 행동할 가능성을 높이고, 유해환경은 가출을 촉진할 수 있는 사회환경적 위험요인이다. 두 요소의 범주와 작용 방향이 모두 맞게 연결되어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해환경은 위험요인이지만 사회적 지지는 어려울 때 도움을 구할 수 있게 해 가출 위험을 낮추는 보호요인이다.
  • ② 교사와의 갈등은 학교 적응을 어렵게 하는 위험요인이다. 부모의 통제도 방식에 따라 영향이 달라지므로 이 조합을 보호요인으로 볼 수 없다.
  • ③ 부모 사이의 갈등은 가정 위험요인에 해당한다. 충동적 성향은 청소년 개인의 특성이므로 가정 요인으로 묶을 수 없다.
  • ④ 낮은 자존감은 개인 위험요인이지만 다양한 대처전략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선택지를 넓혀 주는 보호요인이다.
  • ⑤ 가출 경험이 있는 가까운 이성친구는 가출 행동을 모델링하거나 동행할 가능성과 관련된다. 유해환경 역시 가출 위험을 높일 수 있어 둘 다 사회환경 위험요인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가출 관련 요인은 개인, 가정, 학교, 또래 및 지역사회 환경으로 나누어 살핀다.
위험요인은 가출 가능성을 높이는 조건이고, 보호요인은 어려움 속에서도 가출 가능성을 낮추는 자원이다.
같은 ‘통제’라도 지지와 일관성을 갖춘 지도인지, 과도한 억압인지에 따라 영향을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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