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8회(2019) 128번]

흡입제 남용징후를 모두 고른 것은?

ㄱ. 구토 ㄴ. 동공 축소 ㄷ. 어눌한 말과 근육 협응의 불안정 ㄹ. 식욕 증가

약물상담
  1. ①ㄱ, ㄴ
  2. ②ㄱ, ㄷ
  3. ③ㄴ, ㄷ
  4. ④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흡입제 남용에서는 위장 자극에 따른 구토와 중추신경계 억제에 따른 어눌한 말, 운동 협응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동공 축소와 식욕 증가는 대표적인 흡입제 남용징후로 보기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구토는 가능하지만 동공 축소는 흡입제 남용의 전형적 징후가 아니므로 해당 조합은 부적절하다.
  • ② 구토와 말·운동 조절 장애가 모두 흡입제 남용에서 관찰될 수 있어 해당 조합이 타당하다.
  • ③ 어눌한 말과 협응 장애는 맞지만 동공 축소를 포함하고 구토를 빠뜨려 부적절하다.
  • ④ 협응 장애 외에 포함된 동공 축소와 식욕 증가는 전형적인 징후가 아니며 구토도 빠져 있다.
  • ⑤ 구토와 신경계 증상은 맞지만 동공 축소와 식욕 증가까지 모두 징후로 인정할 수는 없다.

관련 개념

흡입제는 휘발성 물질을 들이마셔 빠르게 중추신경계에 작용하게 하는 약물군이다.
급성 남용 시 메스꺼움·구토, 발음이 어눌해짐, 비틀거림과 운동 협응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동공 축소는 주로 오피오이드 사용을 떠올리게 하는 단서이며, 식욕 증가도 흡입제의 대표적 남용징후로 분류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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