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8회(2019) 133번]

DSM-5에서 알코올사용장애 진단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약물상담
  1. ①증상의 갯수로 알코올사용장애 심각도를 분류한다.
  2. ②알코올로 인한 법적문제가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3. ③알코올사용장애를 알코올 남용과 의존으로 구분한다.
  4. ④교차중독 현상이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5. ⑤음주량과 음주횟수가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DSM-5는 알코올사용장애의 진단기준에 해당하는 증상이 지난 12개월 동안 몇 개 나타났는지에 따라 심각도를 경도·중등도·고도로 구분한다. 따라서 증상 수를 기준으로 삼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증상 수: 진단기준 11개 중 해당하는 항목이 2~3개면 경도, 4~5개면 중등도, 6개 이상이면 고도로 분류하므로 옳다.
  • ② 법적 문제: DSM-5에서는 이 항목을 진단기준에서 제외했으므로 틀리다.
  • ③ 남용·의존: DSM-5는 두 범주를 하나의 알코올사용장애로 통합했으므로 틀리다.
  • ④ 교차중독: 다른 물질이나 행동으로 중독 대상이 바뀌는 현상은 진단기준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틀리다.
  • ⑤ 음주량·횟수: 일정한 양이나 빈도 자체를 진단기준으로 정하지 않는다. 의도보다 많이 또는 오래 마시는 양상 등은 평가하므로 틀리다.

관련 개념

DSM-5의 알코올사용장애는 지난 12개월 동안 진단기준 11개 중 2개 이상이 나타날 때 진단한다.
심각도는 해당 기준의 개수에 따라 경도 2~3개, 중등도 4~5개, 고도 6개 이상으로 나눈다.
진단에는 조절 실패, 갈망, 역할 수행의 문제, 위험한 사용, 내성·금단 등이 쓰이며, 단순한 음주량만으로 판정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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