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9회(2020) 12번]

다음에 제시된 그리피스(B. Griffith)와 프라이든(G. Frieden)의 수퍼비전 개입기법의 목적으로 옳은 것은?

○ IPR활용

○ 저널링(journaling)

○ 소크라테스식 질문하기

상담사 교육 및 사례지도
  1. ①자기성찰의 향상
  2. ②역전이 인식
  3. ③수련생의 저항 감소
  4. ④수련생의 불안 감소
  5. ⑤수퍼비전 관계의 형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상담 장면을 다시 살펴보고 경험을 기록하며 질문을 통해 자신의 사고와 반응을 검토하는 기법들은 수련생의 자기성찰을 촉진한다. 세 기법의 공통 목적에 가장 잘 맞는 것은 자기성찰의 향상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찰 촉진: 상담 장면의 자신의 반응을 탐색하고, 기록과 질문을 통해 생각의 근거를 점검한다는 점에서 제시된 기법들의 공통 목적에 해당한다.
  • ② 역전이 파악: 상담자 반응을 검토하다 역전이를 발견할 수는 있지만, 제시된 기법들이 모두 역전이 확인만을 위해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 ③ 저항 완화: 자신의 경험을 탐색하면 방어가 줄어들 여지는 있으나, 세 기법의 직접적인 공통 초점은 저항을 낮추는 데 있지 않다.
  • ④ 불안 완화: 상담 경험을 이해하면서 불안이 줄 수는 있지만, 기록과 탐색적 질문의 주된 목적은 정서적 안정 자체보다 자기 이해를 깊게 하는 데 있다.
  • ⑤ 관계 형성: 신뢰로운 관계가 탐색을 돕지만, 제시된 기법들은 관계를 맺기보다 수련생이 자신의 상담 과정을 돌아보도록 하는 개입이다.

관련 개념

IPR은 상담 장면을 되짚으며 당시의 생각과 감정을 탐색하는 회상 기법이다.
저널링은 경험과 반응을 글로 정리해 반복되는 양상이나 놓친 의미를 살피게 한다.
소크라테스식 질문은 판단의 근거와 다른 가능성을 검토하도록 도와 자기성찰을 심화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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