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9회(2020) 59번]

다음 중 비율척도를 모두 고른 것은?

ㄱ. 전공 ㄴ. 지능지수 ㄷ. 출신대학 ㄹ. 방문객수 ㅁ. 소득액 ㅂ. 토익성적

상담연구방법론의 실제
  1. ①ㄱ, ㄴ
  2. ②ㄴ, ㄷ
  3. ③ㄹ, ㅁ
  4. ④ㄴ, ㄷ, ㅁ
  5. ⑤ㄹ, ㅁ, ㅂ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방문객수와 소득액은 실제로 0이 가능한 양이며, 값의 비율에도 의미가 있어 비율척도에 해당한다. 지능지수와 토익성적은 점수의 0이 측정 대상의 완전한 부재를 뜻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전공은 종류만 구분하는 명목척도이고, 지능지수에는 절대영점이 없다. 두 변수를 비율척도로 묶을 수 없다.
  • ② 지능지수는 점수 차이를 해석할 수 있어도 배수를 해석할 수 없다. 출신대학 역시 범주를 구분하는 명목척도다.
  • ③ 방문객이 전혀 없으면 방문객수는 0이고, 소득이 없으면 소득액도 0이다. 두 변수 모두 양의 크기와 배수를 비교할 수 있다.
  • ④ 소득액은 비율척도지만 지능지수에는 절대영점이 없고 출신대학은 범주형 변수이므로 함께 고를 수 없다.
  • ⑤ 방문객수와 소득액은 비율척도다. 토익성적은 점수 0을 영어 능력이 전혀 없는 상태로 해석할 수 없어 비율척도에 포함되지 않는다.

관련 개념

명목척도는 대상을 범주로 구분하며, 범주 사이의 크기나 간격에는 의미가 없다.
등간척도는 점수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지만 절대영점이 없어 ‘두 배’라는 해석은 성립하지 않는다.
비율척도는 같은 간격과 절대영점을 모두 갖추므로 차이뿐 아니라 배수도 해석할 수 있다. 사람 수와 금액이 대표적인 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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