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9회(2020) 78번]

청소년의 공격적 행위에 관한 생물학적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비행상담
  1. ①높은 테스토스테론과의 관련성을 지지하는 연구가 있지만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2. ②낮은 세라토닌 수준과의 관련성이 확인되었다.
  3. ③노어에피네프린과의 관련성이 확인되었다.
  4. ④전두엽과의 관련성이 확인되었다.
  5. ⑤쌍생아, 입양아 연구를 통해 유전이 직접적인 원인임을 확인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쌍생아·입양아 연구는 공격성에 유전적 요인이 관여할 가능성을 보여 주지만, 유전이 공격적 행위의 직접적인 원인임을 입증하지는 못한다. 공격적 행위에는 환경 및 발달 과정도 함께 작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테스토스테론은 공격성과 연관된다는 연구가 있으나 결과가 일관되지 않고 상황과 개인차의 영향을 받으므로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는 설명이 타당하다.
  • ② 세로토닌 기능 저하는 충동 조절의 어려움 및 공격성과 관련된다는 연구가 있어 생물학적 설명에 해당한다. 다만 모든 공격 행동을 낮은 수치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 ③ 노어에피네프린은 각성과 스트레스 반응에 관여하며, 그 작용과 공격적 반응 사이의 관련성이 연구되어 왔다. 관련성은 단일한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는다.
  • ④ 전두엽은 충동 억제와 행동 조절에 관여하므로 그 기능의 차이가 공격성과 관련될 수 있다. 이는 뇌 기능을 통한 설명으로 타당하다.
  • ⑤ 쌍생아·입양아 연구는 유전적 영향의 크기를 추정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유전이 공격 행동을 직접 일으킨다고 확정할 수는 없다. 환경과 유전의 상호작용도 고려해야 한다.

관련 개념

공격성의 생물학적 설명에는 호르몬, 신경전달물질, 뇌 기능, 유전적 소인이 포함된다.
세로토닌의 충동 조절 기능과 전두엽의 행동 억제 기능은 공격적 반응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유전 연구에서 나타난 연관성이나 유전율은 개별 행동의 직접 원인을 확정하는 증거가 아니며, 양육 환경과 경험도 함께 살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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