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강간미수 피해 사건 발생 직후 피해자가 할 일로서 옳지 않은 것은?
- ①경찰이나 학교에 신고한다.
- ②안전한 장소에 혼자 머무른다.
- ③몸에 상처가 났을 경우 사진을 찍어 놓는다.
- ④증거물이 훼손되지 않도록 종이봉투에 싸서 보존한다.
- ⑤몸을 씻지 않은 채 빨리 산부인과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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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피해 직후에는 안전을 확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혼자 머무르면 심리적 충격에 대처하거나 의료·신고 지원을 받기 어려우므로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신고: 수사기관 등에 사건을 알리면 신변 보호와 증거 확보를 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학교에 알리는 경우에도 필요한 지원과 연계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 ② 혼자 머무르기: 위험한 장소를 벗어나는 것은 필요하지만, 안전한 곳에서는 믿을 만한 사람과 함께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편이 적절하다.
- ③ 상처 촬영: 시간이 지나면 멍이나 상처의 모습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피해 사실을 확인하는 자료가 된다.
- ④ 종이봉투 보존: 의복 등 증거물을 종이봉투에 따로 보관하면 습기로 인한 변질과 증거 훼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⑤ 씻기 전 진료: 가능한 한 씻거나 옷을 갈아입기 전에 신속히 진료를 받으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신체 증거를 채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관련 개념
피해 직후의 우선순위는 가해자로부터 벗어나 안전을 확보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다.
의료기관에서는 상처 치료, 임신·감염 관련 진료와 함께 필요한 증거 채취를 받을 수 있다.
신체와 의복의 흔적은 가능한 한 보존하되, 이미 씻었더라도 진료와 지원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의료기관에서는 상처 치료, 임신·감염 관련 진료와 함께 필요한 증거 채취를 받을 수 있다.
신체와 의복의 흔적은 가능한 한 보존하되, 이미 씻었더라도 진료와 지원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