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소수자를 상담할 때 상담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과 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성 소수자에 대한 법과 제도의 변화 경향을 숙지한다.
- ②성적 지향의 종류와 특징에 대한 연구결과들을 숙지한다.
- ③역사에 따라 성 소수자 차별에 변화가 있음을 이해한다.
- ④효과적이라고 입증된 전환치료방법을 습득하여 실시한다.
- ⑤차별로 인한 성 소수자의 심리적 고통과 일탈행동 발생과정을 이해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전환치료는 성적 지향을 바꾸려는 시도로, 효과가 입증된 상담 방법이라고 볼 수 없다. 성 소수자 상담에서는 내담자의 정체성을 존중하고 차별로 인한 어려움을 이해해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법·제도 변화: 권리와 지원 환경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관련 동향을 알아야 내담자에게 적절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 ② 성적 지향 연구: 다양한 지향을 정확히 이해하면 편견에 따른 단정이나 병리화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③ 차별의 역사: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달라진 차별의 양상을 이해하면 내담자의 경험을 맥락 속에서 살필 수 있다.
- ④ 전환치료: 성적 지향을 바꾸는 효과가 입증된 방법으로 전제한 점이 잘못이다. 상담자가 이를 실시하는 것은 적절한 상담 행동이 아니다.
- ⑤ 차별의 영향: 낙인과 배제가 심리적 고통 및 행동상의 어려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것은 상담에 필요하다.
관련 개념
성적 지향 자체는 치료해야 할 질병으로 보지 않는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자기결정권과 정체성을 존중하며, 자신의 편견이 상담에 개입하지 않도록 살펴야 한다.
차별과 낙인이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내담자에게 필요한 지지와 자원을 함께 모색한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자기결정권과 정체성을 존중하며, 자신의 편견이 상담에 개입하지 않도록 살펴야 한다.
차별과 낙인이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내담자에게 필요한 지지와 자원을 함께 모색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