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사용 청소년을 상담하는 상담자의 바람직한 태도 및 자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①재발 위험요인 분석은 약물사용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지양한다.
- ②약물사용 실수와 재발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 ③약물 사용에 대한 도덕적 가치판단에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 ④청소년이 약물 대신 상담자에게 의존하지 않도록 한다.
- ⑤약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아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재발 위험요인을 파악하는 일은 약물 사용을 부추기는 행위가 아니라 재발 예방 계획의 출발점이다. 상담자는 유발 상황과 대처 방법을 청소년과 함께 살펴야 하므로 이를 피하라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위험요인 분석을 피하면 갈망을 일으키는 상황을 알아차리고 대응할 기회를 놓친다. 유발 요인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재발 예방에 필요하므로 부적절하다.
- ② 일시적인 사용 실수와 지속적인 사용 패턴으로 돌아가는 재발을 구별해야 상황에 맞는 개입을 할 수 있다.
- ③ 도덕적 비난을 앞세우면 청소년이 사용 경험을 숨기기 쉽다. 수용적인 태도로 행동의 위험과 변화를 논의하는 것이 적절하다.
- ④ 상담자에게 의존이 옮겨가면 스스로 대처하는 힘을 기르기 어렵다. 청소년의 자율성과 지지망을 강화하는 방향이 적절하다.
- ⑤ 약물의 작용과 위험, 금단 및 치료 방법을 알아야 사용 양상을 평가하고 필요한 도움으로 연결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재발 예방에서는 약물 사용을 유발하는 사람·장소·감정 등 위험요인을 파악한다.
사용 실수가 발생하면 비난하거나 치료 실패로 단정하기보다 경위를 살피고 대처 계획을 조정한다.
상담자는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비판단적 관계를 유지하면서 청소년의 자율적인 회복을 돕는다.
사용 실수가 발생하면 비난하거나 치료 실패로 단정하기보다 경위를 살피고 대처 계획을 조정한다.
상담자는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비판단적 관계를 유지하면서 청소년의 자율적인 회복을 돕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