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치너(K. Kitchener)의 상담자 윤리원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자율성 존중(respect for autonomy): 개인의 자유와 존엄성에 대한 존중을 의미한다.
- ②무해성(nonmaleficence): 내담자에게 해를 입힐 수 있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 ③선의(beneficence): 내담자에게 진정한 도움이 되도록 할 의무가 있다.
- ④공정성(justice): 상담서비스를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에게 차별 없이 제공해야 한다.
- ⑤적정성(reasonableness): 상담자는 내담자의 이익과 안녕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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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키치너의 상담자 윤리원칙은 자율성 존중, 무해성, 선의, 공정성, 성실성으로 구성된다. 적정성은 이 원칙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율성 존중은 내담자가 자신의 삶에 관해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권리를 존중하는 원칙이므로 타당하다.
- ② 무해성은 상담 과정에서 내담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행위를 피할 의무를 뜻하므로 타당하다.
- ③ 선의는 내담자의 복지와 성장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행동할 의무를 뜻하므로 타당하다.
- ④ 공정성은 배경이나 특성에 따른 부당한 차별 없이 상담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원칙이므로 타당하다.
- ⑤ 적정성은 키치너가 제시한 다섯 윤리원칙의 명칭이 아니다. 내담자의 이익과 안녕을 증진할 의무는 선의에 해당하므로 이 설명은 틀리다.
관련 개념
키치너의 다섯 윤리원칙은 자율성 존중, 무해성, 선의, 공정성, 성실성이다.
성실성은 상담자가 약속을 지키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윤리 문제에서는 내담자의 선택권, 피해 예방, 복지 증진, 공평한 대우, 신뢰 유지가 각각 어느 원칙에 해당하는지 구별해야 한다.
성실성은 상담자가 약속을 지키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윤리 문제에서는 내담자의 선택권, 피해 예방, 복지 증진, 공평한 대우, 신뢰 유지가 각각 어느 원칙에 해당하는지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