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와 비행유발 요인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 ①에이콘(A. Aichorn): 정보처리능력 부족
- ②에릭슨(E. Erickson): 정체성 위기
- ③프로이트(S. Freud): 자아와 초자아의 통제기능 약화
- ④고다드(H. Goddard): 지능의 결함
- ⑤반두라(A. Bandura): 비행행위의 관찰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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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에이콘은 비행을 무의식적 갈등과 정서적 문제에 연결한 정신분석적 학자다. 정보처리능력의 부족을 그의 대표적 비행유발 요인으로 연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에이콘은 잠재적 비행성향이 정서적 갈등과 부적절한 양육 경험 속에서 표출된다고 보았다. 인지적 정보처리의 결함으로 설명하는 연결은 그의 이론과 맞지 않는다.
- ② 에릭슨의 발달이론에서는 청소년기의 핵심 과업이 자아정체성 형성이다. 정체성 형성에 어려움을 겪으면 비행과 같은 부적응 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
- ③ 프로이트의 관점에서는 충동을 조절하는 자아와 도덕적 기준을 담당하는 초자아의 기능이 약할 때 반사회적 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
- ④ 고다드는 낮은 지능을 비행과 범죄의 원인으로 강조했던 초기 연구자다. 다만 이러한 설명을 오늘날 모든 비행에 적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 ⑤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에 따르면 타인의 행동과 그 결과를 관찰하고 모방하면서 행동을 습득할 수 있으므로, 비행도 관찰학습으로 설명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정신분석적 설명은 무의식적 갈등과 충동 조절의 어려움에 주목한다.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은 청소년기의 자아정체성 형성을 중요한 과업으로 본다.
사회학습이론은 모델의 행동을 관찰하고 그 결과를 학습하는 과정을 강조한다.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은 청소년기의 자아정체성 형성을 중요한 과업으로 본다.
사회학습이론은 모델의 행동을 관찰하고 그 결과를 학습하는 과정을 강조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