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사이버비행의 유형은?
온라인 창작커뮤니티에서 활동 중인 A는 자신의 그림과 글을 포스팅 한 후, 자신의 작품에만 “쓰레기 같은 것들을 왜 자꾸 올리냐”며 “쓰레기 처리는 혼자 하라”는 비방과 메시지를 누군가로부터 받았다. 타인의 격려와 지지를 기대한 A는 상처를 받고 화가나 한동안 커뮤니티 활동을 하지 못했다.
- ①사이버 감옥(cyber jail)
- ②플레이밍(flaming)
- ③사이버 왕따(cyber bullying)
- ④이미지 불링(image bullying)
- ⑤사이버 갈취(cyber extortion)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상대의 창작물에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댓글과 메시지를 보내 감정적 상처를 준 사례다. 온라인에서 욕설이나 비난으로 상대를 자극하는 플레이밍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이버 감옥: 온라인 활동을 통제하거나 특정 공간에 가두는 양상이 제시되지 않아 해당하지 않는다.
- ② 플레이밍: 작품을 겨냥해 적대적이고 모욕적인 말을 댓글과 메시지로 전달했으므로 가장 적절하다.
- ③ 사이버 왕따: 집단적 배제나 따돌림의 정황보다 직접적인 언어 공격이 핵심이므로 덜 적절하다.
- ④ 이미지 불링: 사진이나 영상 등 이미지를 이용한 괴롭힘이 나타나지 않는다.
- ⑤ 사이버 갈취: 금품이나 이익을 요구하거나 위협해 빼앗으려는 행위가 없다.
관련 개념
플레이밍은 온라인 공간에서 상대를 향해 적대적·모욕적 표현을 퍼붓는 언어 공격이다.
사이버 왕따는 온라인에서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배제하거나 집단적으로 괴롭히는 양상에 초점을 둔다.
유형을 구분할 때는 피해자가 받은 상처뿐 아니라 공격의 방식과 사용된 매체, 금품 요구 여부를 함께 살핀다.
사이버 왕따는 온라인에서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배제하거나 집단적으로 괴롭히는 양상에 초점을 둔다.
유형을 구분할 때는 피해자가 받은 상처뿐 아니라 공격의 방식과 사용된 매체, 금품 요구 여부를 함께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