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청소년 성격평가에 사용하는 PAI검사의 하위요인 중 타당도척도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온정성 척도
- ②비일관적 척도
- ③저빈도 척도
- ④부정적 인상 척도
- ⑤긍정적 인상 척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PAI의 타당도척도는 응답의 일관성, 드문 응답, 부정적·긍정적 자기표현을 점검한다. 온정성은 대인관계 특성을 측정하므로 타당도척도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온정성은 타인에게 보이는 친밀감과 공감 등 대인관계 양상을 평가하는 척도이므로 정답이다.
- ② 비일관성은 서로 관련된 문항에 모순되게 답했는지를 확인하여 응답의 신뢰성을 판단한다.
- ③ 저빈도는 일반적으로 거의 선택되지 않는 응답이 과도한지를 살펴 부주의한 응답 등을 탐지한다.
- ④ 부정적 인상은 자신을 지나치게 나쁘게 표현하는 응답 경향을 점검하는 타당도척도다.
- ⑤ 긍정적 인상은 결점이나 어려움을 축소하고 자신을 좋게 보이려는 응답 경향을 점검한다.
관련 개념
PAI 타당도척도에는 비일관성(ICN), 저빈도(INF), 부정적 인상(NIM), 긍정적 인상(PIM)이 있다.
이 척도들은 문항에 성실하고 일관되게 답했는지, 자신을 한쪽 방향으로 왜곡해 제시했는지 판단하는 데 쓰인다.
온정성(WRM)은 대인관계척도에 속하며, 타인을 대하는 따뜻함과 친밀감의 정도를 해석할 때 사용한다.
이 척도들은 문항에 성실하고 일관되게 답했는지, 자신을 한쪽 방향으로 왜곡해 제시했는지 판단하는 데 쓰인다.
온정성(WRM)은 대인관계척도에 속하며, 타인을 대하는 따뜻함과 친밀감의 정도를 해석할 때 사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