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청소년을 위한 해결중심단기치료에서 치료목표 설정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내담자에게 중요한 것을 목표로 한다.
- ②내담자에게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것에 관심을 둔다.
- ③내담자에게 구체적이고 행동적인 것을 목표로 한다.
- ④내담자의 무의식을 의식화시키고 성격을 재구성한다.
- ⑤내담자의 작은 강점을 확장시키고 변화의 기반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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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해결중심단기치료는 내담자가 원하는 변화를 구체적인 행동 목표로 만들고, 이미 가진 강점과 성공 경험을 활용한다. 무의식의 해석이나 성격 재구성은 이 접근의 치료목표가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중요한 변화: 내담자가 바라는 결과를 중심으로 목표를 정해야 상담에 참여할 동기와 실천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타당하다.
- ② 보유 자원: 결핍을 분석하기보다 이미 활용할 수 있는 능력과 자원을 찾아 해결의 실마리로 삼으므로 타당하다.
- ③ 구체적 행동: 목표를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표현하면 작은 변화도 확인하고 다음 실천을 정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④ 무의식·성격 재구성: 이는 심층적 통찰과 성격 변화를 중시하는 접근에 가깝다. 해결중심단기치료의 목표 설정 원칙과 거리가 멀다.
- ⑤ 작은 강점: 이미 나타난 예외와 성공 경험을 찾아 확대하는 것이 해결중심단기치료의 핵심 전략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해결중심단기치료는 문제의 원인을 깊이 파헤치기보다 내담자가 원하는 미래와 가능한 해결 행동을 탐색한다.
목표는 내담자에게 의미가 있고, 구체적이며, 실천과 관찰이 가능한 작은 변화로 설정한다.
상담자는 예외 상황과 기존 강점을 발견해 이를 반복·확장하도록 돕는다.
목표는 내담자에게 의미가 있고, 구체적이며, 실천과 관찰이 가능한 작은 변화로 설정한다.
상담자는 예외 상황과 기존 강점을 발견해 이를 반복·확장하도록 돕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