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중독자를 대상으로 한 인지행동상담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주의분산법은 갈망을 다루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이다.
- ②기본과제는 약물에서 회복하도록 돕는 것과 일상생활을 잘하도록 하는 것이다.
- ③허용성 믿음과 예기 믿음이 더 강해지도록 돕는다.
- ④소크라테스식 논답법을 사용한다.
- ⑤스트레스 관리기법과 문제해결법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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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인지행동상담은 약물 사용을 정당화하는 허용성 믿음과 약물의 효과를 과대평가하는 예기 믿음을 확인하고 수정한다. 이런 믿음을 강화하도록 돕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의분산은 갈망이 강해지는 동안 관심을 다른 활동으로 돌려 약물 사용 충동을 견디도록 돕는 방법이므로 타당하다.
- ② 회복과 일상생활의 기능 향상은 상담의 주요 목표다. 약물 사용을 멈추는 데 더해 생활 속 대처 능력을 기른다는 취지이므로 타당하다.
- ③ 허용성 믿음은 약물 사용을 합리화하고, 예기 믿음은 약물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하게 한다. 상담에서는 이를 강화하지 않고 검토·수정하므로 옳지 않다.
- ④ 소크라테스식 논답법은 질문을 통해 내담자가 자신의 생각과 그 근거를 살펴보게 하는 인지적 기법이므로 타당하다.
- ⑤ 스트레스 관리와 문제해결 훈련은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어려운 상황에 대처하도록 돕는 행동적 기법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약물 사용과 관련된 자동적 사고와 핵심 믿음을 찾아 그 근거를 검토한다.
갈망은 주의분산 같은 대처 기술로 관리하고, 사용을 유발하는 상황에는 미리 대응 계획을 세운다.
스트레스 관리와 문제해결 능력을 익혀 회복을 유지하고 일상생활의 기능을 높인다.
갈망은 주의분산 같은 대처 기술로 관리하고, 사용을 유발하는 상황에는 미리 대응 계획을 세운다.
스트레스 관리와 문제해결 능력을 익혀 회복을 유지하고 일상생활의 기능을 높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