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0회(2021) 136번]

약물중독자를 대상으로 한 인지행동상담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약물상담
  1. ①주의분산법은 갈망을 다루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이다.
  2. ②기본과제는 약물에서 회복하도록 돕는 것과 일상생활을 잘하도록 하는 것이다.
  3. ③허용성 믿음과 예기 믿음이 더 강해지도록 돕는다.
  4. ④소크라테스식 논답법을 사용한다.
  5. ⑤스트레스 관리기법과 문제해결법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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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인지행동상담은 약물 사용을 정당화하는 허용성 믿음과 약물의 효과를 과대평가하는 예기 믿음을 확인하고 수정한다. 이런 믿음을 강화하도록 돕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의분산은 갈망이 강해지는 동안 관심을 다른 활동으로 돌려 약물 사용 충동을 견디도록 돕는 방법이므로 타당하다.
  • ② 회복과 일상생활의 기능 향상은 상담의 주요 목표다. 약물 사용을 멈추는 데 더해 생활 속 대처 능력을 기른다는 취지이므로 타당하다.
  • ③ 허용성 믿음은 약물 사용을 합리화하고, 예기 믿음은 약물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하게 한다. 상담에서는 이를 강화하지 않고 검토·수정하므로 옳지 않다.
  • ④ 소크라테스식 논답법은 질문을 통해 내담자가 자신의 생각과 그 근거를 살펴보게 하는 인지적 기법이므로 타당하다.
  • ⑤ 스트레스 관리와 문제해결 훈련은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어려운 상황에 대처하도록 돕는 행동적 기법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약물 사용과 관련된 자동적 사고와 핵심 믿음을 찾아 그 근거를 검토한다.
갈망은 주의분산 같은 대처 기술로 관리하고, 사용을 유발하는 상황에는 미리 대응 계획을 세운다.
스트레스 관리와 문제해결 능력을 익혀 회복을 유지하고 일상생활의 기능을 높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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