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0회(2021) 138번]

다음 설명에 해당되는 약물은?

○ 향정신성 효과와 진통효과는 THC에 기인한다.
○ 약물사용 후 2시간 이내에 환각상태가 관찰되고, 약 3시간에서 8시간 동안 이상 황홀감, 불쾌감, 시간 감각 상실, 기억장애, 업무 수행능력의 저하, 감각 신경의 손상 등이 나타난다.

약물상담
  1. ①대마
  2. ②코카인
  3. ③헤로인
  4. ④엑스터시
  5. ⑤부프레노르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THC는 대마의 주요 향정신성 성분으로, 지각·시간 감각의 변화와 단기 기억력 및 수행능력 저하를 일으킨다. 따라서 THC를 핵심 단서로 제시한 약물은 대마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마 성분인 THC가 향정신성 작용의 핵심 단서이며, 사용 후 나타나는 시간 지각 변화와 기억력 저하도 이에 부합한다.
  • ② 코카인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하는 약물로, 주요 작용 성분이 THC가 아니다.
  • ③ 헤로인은 아편계 약물로 진통·진정 작용을 하지만, THC에 의한 지각 변화라는 단서와 맞지 않는다.
  • ④ 엑스터시는 주성분인 MDMA의 자극·감정 변화 효과가 특징이며, THC를 함유한 약물이 아니다.
  • ⑤ 부프레노르핀은 오피오이드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물로, THC에 기인한 향정신성 효과와는 구별된다.

관련 개념

THC는 대마의 대표적인 향정신성 성분으로, 지각과 시간 감각을 변화시킬 수 있다.
대마 사용 뒤에는 단기 기억력과 주의력, 판단력 및 작업 수행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
약물을 구별할 때는 나타나는 증상뿐 아니라 지문에 명시된 작용 성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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