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 물질관련장애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DSM-Ⅳ의 물질남용과 물질의존을 물질사용장애로 일원화 하였다.
- ②중독은 크게 물질 관련 중독과 비물질 관련 중독으로 나눈다.
- ③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에 알코올, 담배, 카페인, 수면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 ④지난 6개월 동안 진단 기준에 기록된 11가지 중 최소한 2개 이상 해당되는 경우에 해당한다.
- ⑤증상수에 따라 심각도를 경도, 중등도, 고도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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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물질사용장애는 6개월이 아니라 12개월 동안 진단기준 11개 중 2개 이상에 해당할 때 진단한다. 따라서 진단 기간을 잘못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진단체계 통합: DSM-5는 DSM-IV에서 구분하던 남용과 의존을 하나의 물질사용장애 진단으로 통합했으므로 맞다.
- ② 중독의 범주: DSM-5는 물질 관련 장애와 비물질 관련 장애를 함께 다루며, 도박장애를 비물질 관련 장애로 분류하므로 맞다.
- ③ 물질의 종류: 알코올, 담배, 카페인, 진정제·수면제·항불안제는 물질 관련 장애에서 다루는 물질군이므로 맞다. 다만 카페인 사용장애는 정식 진단이 아니라 추가 연구가 필요한 상태로 제시된다.
- ④ 진단 기간: 기준 증상 2개 이상이 나타나는 기간은 12개월이다. 제시된 기간은 이 기준보다 짧아 틀리다.
- ⑤ 심각도 구분: 해당 기준의 수가 2~3개이면 경도, 4~5개이면 중등도, 6개 이상이면 고도로 구분하므로 맞다.
관련 개념
물질사용장애는 물질 사용으로 인한 통제력 손상, 사회적 기능 저하, 위험한 사용, 약리적 변화 등을 종합해 진단한다.
진단에는 12개월 동안 11개 기준 중 적어도 2개가 충족되어야 한다.
충족한 기준의 수로 심각도를 정하며, 내성과 금단만으로 언제나 장애를 진단하는 것은 아니다.
진단에는 12개월 동안 11개 기준 중 적어도 2개가 충족되어야 한다.
충족한 기준의 수로 심각도를 정하며, 내성과 금단만으로 언제나 장애를 진단하는 것은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