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0회(2021) 157번]

학교폭력 가해자 관련 위험요인이 아닌 것은?

위기상담
  1. ①낮은 자아존중감 및 부정적 자기개념
  2. ②부모의 일관성 있는 양육태도
  3. ③욕구좌절
  4. ④또래폭력 경험
  5. ⑤처벌적 상호작용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부모가 예측 가능하고 일관되게 양육하면 자녀가 행동 규범과 한계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므로 학교폭력 가해의 위험요인으로 보기 어렵다. 나머지는 공격적 행동이나 폭력의 학습과 관련된 위험요인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낮은 자아존중감·부정적 자기개념은 적대적 해석이나 공격적인 방식의 자기방어와 연결될 수 있어 위험요인에 해당한다.
  • ② 일관된 양육은 행동의 한계와 결과를 예측하게 하고 안정적인 규범 학습을 도우므로 위험요인이 아닌 보호요인에 가깝다.
  • ③ 욕구좌절이 반복되면 분노와 충동적 반응이 커질 수 있어 가해 행동의 위험을 높인다.
  • ④ 또래에게 폭력을 경험하면 폭력적 대응을 학습하거나 보복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위험요인이다.
  • ⑤ 처벌 중심의 상호작용은 갈등을 강압적으로 해결하는 방식을 학습하게 할 수 있어 위험요인이다.

관련 개념

학교폭력 가해 위험요인은 개인의 정서·행동 특성뿐 아니라 가정과 또래 환경에서도 찾는다.
좌절, 폭력 피해 경험, 강압적인 관계는 공격적 행동을 촉발하거나 폭력적 해결 방식을 학습하게 할 수 있다.
반면 예측 가능한 양육은 규칙의 내면화와 자기조절을 도와 가해 위험을 낮추는 보호요인으로 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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