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0회(2021) 165번]

DSM-5에 분류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의 진단 기준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외상성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을 한다.

ㄴ. 외상성 사건 후에 외상성 사건과 관련되는 악몽을 반복적으로 꾼다.

ㄷ. 장애의 기간이 15일 이상이어야 한다.

ㄹ. 외상성 사건 후에 자신과 세계에 대한 지속적이고 과장된 부정적인 믿음이 나타난다.

위기상담
  1. ①ㄱ, ㄴ
  2. ②ㄱ, ㄹ
  3. ③ㄱ, ㄴ, ㄹ
  4. ④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PTSD의 DSM-5 진단 기준에는 외상 사건의 직접 경험, 사건과 관련된 반복적 악몽, 자신이나 세계에 대한 지속적이고 과장된 부정적 믿음이 포함된다. 증상 지속 기간은 15일 이상이 아니라 1개월 초과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직접 경험과 악몽은 각각 외상 노출과 침습 증상에 해당하지만, 부정적 믿음도 진단 기준에 포함되므로 빠진 요소가 있다.
  • ② 직접 경험과 부정적 믿음은 기준에 맞지만, 사건과 관련된 반복적 악몽 역시 침습 증상에 해당하므로 충분하지 않다.
  • ③ 직접 경험은 노출 기준, 반복적 악몽은 침습 증상, 지속적인 부정적 믿음은 인지·기분의 부정적 변화 기준에 해당한다. 기간을 잘못 제시한 항목은 제외했다.
  • ④ 악몽과 부정적 믿음은 기준에 맞지만, 15일이라는 기간은 PTSD 진단에 필요한 1개월 초과와 다르며 직접 경험도 빠져 있다.
  • ⑤ 외상 노출과 두 가지 증상은 기준에 부합하지만, 기간을 15일로 제시한 항목이 포함되어 전체가 옳지는 않다.

관련 개념

PTSD에서는 실제 또는 위협적인 죽음, 심각한 부상, 성폭력에 대한 노출을 먼저 확인한다.
이후 침습 증상과 회피, 인지·기분의 부정적 변화, 각성·반응성 변화가 진단 기준에 따라 나타나야 한다.
이러한 장애 양상이 1개월을 초과해 지속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고통이나 기능 손상을 일으켜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