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1회(2022) 104번]

청소년과 성인에서의 성별 불쾌감에 관한 DSM-5 진단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성상담
  1. ①이성에 의해 사용되거나 참여하게 되는 인형, 게임, 활동을 강하게 선호
  2. ②이성의 일차 또는 이차 성징에 대한 강한 갈망
  3. ③이성으로서 대우받고 싶은 강한 갈망
  4. ④자신이 이성의 전형적인 느낌과 반응을 가지고 있다는 강한 확신
  5. ⑤이성이 되고 싶은 강한 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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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인형·게임·활동에 대한 선호는 DSM-5의 아동 성별 불쾌감 진단기준에 해당한다. 청소년과 성인에게 적용하는 진단기준에는 포함되지 않으므로 이것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놀이 선호는 아동에게 적용되는 기준이다. 청소년·성인의 진단기준에는 특정 놀이를 선호하는지가 포함되지 않는다.
  • ② 성징에 대한 갈망은 청소년·성인 기준에 포함된다. 자신의 신체가 경험하는 성별과 일치하기를 바라는 양상을 평가한다.
  • ③ 대우받고 싶은 갈망은 사회적으로 자신을 경험하는 성별에 맞게 인정받고자 하는 것으로, 청소년·성인 기준에 해당한다.
  • ④ 전형적인 느낌·반응에 관한 확신은 DSM-5가 제시한 청소년·성인 기준 중 하나에 해당한다.
  • ⑤ 다른 성별이 되고 싶은 갈망은 청소년·성인 기준에 직접 포함되는 항목이다.

관련 개념

DSM-5는 성별 불쾌감의 진단기준을 아동과 청소년·성인으로 구분한다.
청소년·성인에서는 경험하거나 표현하는 성별과 지정된 성별 사이의 현저한 불일치가 적어도 6개월 지속되고, 제시된 양상 중 두 가지 이상이 나타나야 한다.
진단에는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사회·직업 등 중요한 기능 영역의 손상도 필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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