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1회(2022) 128번]

의료용 마약류 졸피뎀의 안전사용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약물상담
  1. ①사용 시 남용 및 의존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2. ②불면증 치료 시 1일 권장량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3. ③치료기간은 가능한 짧아야 한다.
  4. ④만 18세 미만의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않는다.
  5. ⑤복합수면 행동으로 호흡기능이 저하된 고령자의 경우 즉시 투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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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졸피뎀 복용 후 복합수면행동이 나타나면 약물을 중단하고 안전 상태를 평가해야 한다. 호흡기능이 저하된 고령자에게 즉시 투여하라는 설명은 안전사용 원칙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남용·의존 위험: 졸피뎀은 의존이 생길 수 있으므로 처방과 복용 과정에서 그 가능성을 계속 살펴야 한다.
  • ② 권장량 준수: 용량을 늘리면 이상반응과 다음 날 기능 저하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정해진 하루 용량을 지켜야 한다.
  • ③ 짧은 치료기간: 장기간 사용은 의존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필요한 기간만 사용하고 치료 필요성을 재평가한다.
  • ④ 미성년자 투여: 졸피뎀은 소아·청소년에게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아 해당 연령에는 투여하지 않는다는 기준에 부합한다.
  • ⑤ 복합수면행동·호흡저하: 복용 중 몽유나 수면 중 운전 같은 행동이 나타나면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호흡기능이 저하된 고령자에게 즉시 투여하라는 지침은 잘못됐다.

관련 개념

졸피뎀은 불면증에 쓰는 수면제로, 처방된 용량과 기간을 지키는 것이 안전사용의 기본이다.
복용 후 완전히 깨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걷거나 운전하는 등의 복합수면행동이 나타나면 약물을 중단하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고령자나 호흡기능이 저하된 환자는 약물 이상반응에 더 취약할 수 있으므로 투여 여부와 용량을 신중하게 판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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