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1회(2022) 131번]

암페타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사용 시 혈압과 심장 박동수가 떨어져 호흡이 느려진다.

ㄴ. 약물사용 후 일시적으로 사고력과 기억력이 증진된다.

ㄷ. 장기간 과다사용 시 불안, 공황, 착란 등이 나타난다.

ㄹ. 중추신경 흥분제이다.

약물상담
  1. ①ㄱ, ㄴ
  2. ②ㄱ, ㄷ
  3. ③ㄴ, ㄹ
  4. ④ㄱ, ㄴ, ㄹ
  5.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암페타민은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일시적으로 각성과 인지 수행을 높일 수 있고, 장기간 과다사용하면 불안·공황·착란이 나타날 수 있다. 혈압과 심박수는 대체로 상승하므로 이를 감소한다고 한 진술은 틀리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혈압 감소·일시적 인지 향상: 인지 기능이 일시적으로 좋아질 수는 있지만, 교감신경 활성으로 혈압과 심박수는 보통 올라가므로 이 조합은 틀리다.
  • ② 혈압 감소·정신증상: 장기간 과다사용에 따른 불안과 착란은 타당하지만, 심혈관 기능이 억제된다는 설명은 약리 작용과 반대다.
  • ③ 인지 향상·중추신경 흥분: 두 설명은 타당하지만, 과다사용에 따른 불안·공황·착란도 옳은 설명이므로 정답 조합으로는 부족하다.
  • ④ 혈압 감소·인지 향상·흥분 작용: 인지 효과와 흥분 작용은 타당하나, 혈압과 심박수가 떨어진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틀리다.
  • ⑤ 인지 향상·정신증상·흥분 작용: 일시적인 인지 효과, 장기간 과다사용에 따른 정신증상, 중추신경 흥분제라는 분류가 모두 타당하다.

관련 개념

암페타민은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의 작용을 높이는 중추신경 흥분제이다.
사용 직후에는 각성과 집중이 높아져 사고력이나 기억력이 좋아진 듯한 일시적 효과가 나타날 수 있으며, 심박수와 혈압도 대체로 상승한다.
장기간 과다사용하면 불안, 공황, 착란 등 정신증상이 생길 수 있다. 일시적 인지 효과가 지속적인 능력 향상이나 안전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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