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개입 상담자의 소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개인의 성격 특성이 영향을 미친다.
- ②증상은 에너지 저하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 ③대리 외상으로 인한 급성 스트레스 반응이다.
- ④내담자에 대한 과잉동일시가 영향을 미친다.
- ⑤불합리한 업무 배정이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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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소진은 상담 업무에서 스트레스가 장기간 누적되어 나타나는 정서적 고갈과 냉소, 성취감 저하를 말한다. 대리 외상에 따른 급성 스트레스 반응과 동일한 개념으로 볼 수 없으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격 특성: 완벽주의나 과도한 책임감 등 개인적 특성은 스트레스 대처 방식에 영향을 주어 소진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 ② 증상의 범위: 소진은 활력 저하에서 심각한 신체·정신 건강 문제까지 폭넓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극단적 결과까지 포함한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다.
- ③ 대리 외상과 급성 반응: 타인의 외상 경험에 노출되어 생기는 급성 반응은 소진의 정의가 아니다. 소진은 업무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쌓이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 ④ 과잉동일시: 내담자의 고통을 자신의 일처럼 받아들이면 정서적 부담과 경계 유지의 어려움이 커져 소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⑤ 업무 배정: 업무량이나 역할이 불합리하게 배분되면 통제감이 낮아지고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소진 위험이 커진다.
관련 개념
소진은 지속적인 직무 스트레스와 관련되며, 정서적 고갈·냉소·개인적 성취감 저하가 핵심이다.
대리 외상은 타인의 외상 경험을 간접적으로 접한 뒤 상담자의 인식과 정서에 변화가 생기는 현상이다.
급성 스트레스 반응은 외상 사건 직후의 반응을 가리키므로, 장기간 누적되는 소진과 발생 경과를 구별해야 한다.
대리 외상은 타인의 외상 경험을 간접적으로 접한 뒤 상담자의 인식과 정서에 변화가 생기는 현상이다.
급성 스트레스 반응은 외상 사건 직후의 반응을 가리키므로, 장기간 누적되는 소진과 발생 경과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