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피해자가 호소하는 PTSD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외상 경험 후 30일까지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진단을 내린다.
- ②아동의 경우 동반이환 양상으로 반항장애와 분리불안장애를 경험할 수 있다.
- ③외상 전 요인으로 유전적 요인이 포함된다.
- ④일생동안 남성보다 여성에게 흔히 발견된다.
- ⑤과각성, 재경험, 회피 행동 등이 주요 증상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PTSD는 외상 후 증상이 1개월을 넘어 지속될 때 진단한다. 외상 직후부터 30일 이내에 나타나는 증상은 급성 스트레스 장애의 진단 기간에 해당하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증상 기간: 외상 후 30일 이내라는 기준은 급성 스트레스 장애에 해당한다. PTSD는 관련 증상이 1개월을 초과해 지속되어야 진단할 수 있다.
- ② 아동의 동반이환: 외상을 겪은 아동에게는 불안 및 행동 문제가 함께 나타날 수 있어 분리불안장애와 반항장애가 동반될 수 있다.
- ③ 외상 전 위험요인: 유전적 취약성은 외상을 경험하기 전에 존재하는 개인 요인으로, PTSD 발생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④ 성별 유병률: PTSD의 평생 유병률은 일반적으로 여성에게서 더 높게 보고된다.
- ⑤ 핵심 증상: 침습적인 재경험, 외상 관련 자극의 회피, 과각성은 PTSD를 설명하는 대표적인 증상이다.
관련 개념
급성 스트레스 장애는 외상 후 증상이 3일 이상 1개월 이내 지속될 때 고려한다.
PTSD는 증상 지속 기간이 1개월을 초과해야 하며, 외상에 대한 침습 증상과 회피 등을 평가한다.
진단 시에는 인지·기분의 부정적 변화와 각성·반응성의 변화, 기능 손상도 함께 확인한다.
PTSD는 증상 지속 기간이 1개월을 초과해야 하며, 외상에 대한 침습 증상과 회피 등을 평가한다.
진단 시에는 인지·기분의 부정적 변화와 각성·반응성의 변화, 기능 손상도 함께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