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1회(2022) 172번]

가정폭력 피해자가 호소하는 PTSD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위기상담
  1. ①외상 경험 후 30일까지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진단을 내린다.
  2. ②아동의 경우 동반이환 양상으로 반항장애와 분리불안장애를 경험할 수 있다.
  3. ③외상 전 요인으로 유전적 요인이 포함된다.
  4. ④일생동안 남성보다 여성에게 흔히 발견된다.
  5. ⑤과각성, 재경험, 회피 행동 등이 주요 증상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PTSD는 외상 후 증상이 1개월을 넘어 지속될 때 진단한다. 외상 직후부터 30일 이내에 나타나는 증상은 급성 스트레스 장애의 진단 기간에 해당하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증상 기간: 외상 후 30일 이내라는 기준은 급성 스트레스 장애에 해당한다. PTSD는 관련 증상이 1개월을 초과해 지속되어야 진단할 수 있다.
  • ② 아동의 동반이환: 외상을 겪은 아동에게는 불안 및 행동 문제가 함께 나타날 수 있어 분리불안장애와 반항장애가 동반될 수 있다.
  • ③ 외상 전 위험요인: 유전적 취약성은 외상을 경험하기 전에 존재하는 개인 요인으로, PTSD 발생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④ 성별 유병률: PTSD의 평생 유병률은 일반적으로 여성에게서 더 높게 보고된다.
  • ⑤ 핵심 증상: 침습적인 재경험, 외상 관련 자극의 회피, 과각성은 PTSD를 설명하는 대표적인 증상이다.

관련 개념

급성 스트레스 장애는 외상 후 증상이 3일 이상 1개월 이내 지속될 때 고려한다.
PTSD는 증상 지속 기간이 1개월을 초과해야 하며, 외상에 대한 침습 증상과 회피 등을 평가한다.
진단 시에는 인지·기분의 부정적 변화와 각성·반응성의 변화, 기능 손상도 함께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