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2회(2023) 57번]

비확률표본추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담연구방법론의 실제
  1. ①비확률표본추출을 통해 표본 오차를 추정한다.
  2. ②판단표본추출(judgemental sampling)은 접근 가능한 사례를 먼저 조사하고, 이들로부터 예외 사례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3. ③할당표본추출(quota sampling)에서 연구자는 자신의 주관에 따라 대표 사례를 확률적으로 선정한다.
  4. ④눈덩이표본추출(snowball sampling)은 모집단의 특성을 기술하는 행렬표 작성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5. ⑤우연표본추출(accidental sampling)은 연구자가 편의성을 고려하여 임의로 표본을 추출하는 방식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우연표본추출은 조사자가 접하기 쉽거나 참여자를 구하기 편한 사례를 임의로 뽑는 비확률표본추출이다. 모집단의 각 구성원에게 알려진 추출확률을 부여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표본오차 추정은 각 구성원의 추출확률을 알 수 있는 확률표본추출을 전제로 한다. 비확률표본에서는 통상적인 표본오차를 계산할 수 없다.
  • ② 판단표본추출은 연구 목적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사례를 의도적으로 고르는 방식이다. 접근하기 쉬운 사례에서 출발해 예외 사례를 확보하는 절차로 정의되지 않는다.
  • ③ 할당표본추출은 집단별 목표 표본 수를 정하고 그 수를 채우는 방식이다. 집단 안에서 연구자의 재량으로 선정할 수는 있지만, 그 선정이 확률적인 것은 아니다.
  • ④ 눈덩이표본추출은 초기 참여자의 소개를 통해 다음 참여자를 찾아가는 방식이다. 모집단 특성에 따른 할당표 작성은 할당표본추출과 관련된다.
  • ⑤ 우연표본추출은 조사자가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을 편의에 따라 표본으로 삼는 방식이므로 옳다. 편의표본추출이라고도 한다.

관련 개념

비확률표본추출에서는 모집단 구성원의 추출확률이 알려져 있지 않아 통상적인 표본오차 추정과 통계적 일반화에 제약이 있다.
편의표본은 접근성을 기준으로, 판단표본은 연구 목적에 비추어 적합한 사례인지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할당표본은 집단별 수를 먼저 정하며, 눈덩이표본은 기존 참여자의 소개를 이어 받아 대상을 늘린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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