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2회(2023) 60번]

문항의 동질성에 초점을 두고 검사 점수의 신뢰도(reliability)를 추정하는 방법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검사-재검사 신뢰도

ㄴ. VIF(Variance Inflation Factor)

ㄷ. Kuder-Richardson 20

ㄹ. Cronbach의 α

상담연구방법론의 실제
  1. ①ㄱ
  2. ②ㄱ, ㄴ
  3. ③ㄷ, ㄹ
  4. ④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문항의 동질성을 바탕으로 신뢰도를 추정하는 방법은 내적 일관성 계수인 KR-20과 Cronbach의 α이다. 검사-재검사는 시간에 따른 점수의 안정성을 평가하고, VIF는 회귀분석에서 다중공선성을 진단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재검사만 포함해 문항 간 일관성을 살피는 두 계수를 빠뜨렸다. 재검사는 같은 검사를 반복했을 때 점수가 얼마나 안정적인지를 본다.
  • ② 재검사는 시간적 안정성을 평가하며, VIF는 예측변수 간 중복 정도를 진단한다. 둘 다 문항의 동질성에 근거한 신뢰도 추정법이 아니다.
  • ③ KR-20은 이분형 문항의 내적 일관성을, Cronbach의 α는 문항 점수 간 일관성을 바탕으로 신뢰도를 추정하므로 두 방법의 결합이 적절하다.
  • ④ 두 내적 일관성 계수는 포함했지만 VIF가 섞였다. VIF는 회귀계수의 분산이 다중공선성 때문에 얼마나 커지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 ⑤ 내적 일관성 계수 외에 재검사와 VIF까지 포함했다. 재검사는 시간적 안정성에 관한 것이고 VIF는 신뢰도 계수가 아니다.

관련 개념

신뢰도 추정에서 내적 일관성은 한 번 실시한 검사의 문항들이 같은 특성을 일관되게 측정하는지를 살핀다.
KR-20은 정오답처럼 이분형으로 채점한 문항에 적용하며, Cronbach의 α는 문항 점수의 공분산을 이용하는 대표적인 내적 일관성 계수다.
검사-재검사 신뢰도는 반복 측정 간 안정성을 평가한다. VIF는 회귀분석의 다중공선성 지표로, 검사 신뢰도 추정과는 목적이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