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2회(2023) 88번]

DSM-5에서 분류된 품행장애 진단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비행상담
  1. ①자주 다른 사람을 괴롭히고, 위협하거나 협박한다.
  2. ②다른 사람의 재산을 고의적으로 파괴한다.
  3. ③13세 이전에 무단결석을 자주 한다.
  4. ④분노ㆍ과민한 기분 및 논쟁적 행동특성을 보인다.
  5. ⑤피해자와 대면하지 않은 상황에서 귀중품을 절도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분노·과민한 기분과 논쟁적 행동은 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기준에 해당한다. 품행장애는 타인의 권리나 사회적 규범을 침해하는 행동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괴롭힘·협박은 타인에 대한 공격성에 해당하며, 품행장애의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 ② 고의적 재산 파괴는 재산 파괴 영역의 기준에 해당하므로 적절하다.
  • ③ 어린 나이에 시작된 잦은 무단결석은 심각한 규칙 위반에 해당하므로 적절하다.
  • ④ 분노·과민과 논쟁적 행동은 적대적 반항장애에서 제시하는 증상군으로, 품행장애의 진단기준이 아니다.
  • ⑤ 피해자와 직접 마주치지 않는 절도는 기만 또는 절도 영역의 기준에 해당하므로 적절하다.

관련 개념

품행장애의 행동 기준은 공격성, 재산 파괴, 기만 또는 절도, 심각한 규칙 위반으로 나뉜다.
진단에서는 최근 12개월 동안 기준 행동이 3가지 이상 나타나고, 그중 적어도 하나가 최근 6개월 동안 나타났는지 살핀다.
적대적 반항장애는 분노·과민한 기분과 논쟁·반항 행동 등이 중심이므로 두 장애의 기준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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