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TR에서 분류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의 진단 기준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그 사건이 다른 사람에게서 일어난 것을 생생하게 목격함
ㄴ. 지속적인 부정적인 정서 상태
ㄷ. 장애의 기간이 20일을 넘어야 함
ㄹ. 외상성 사건의 원인 또는 결과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왜곡된 인지를 하여 자신 또는 다른 사람을 비난함
- ①ㄱ, ㄴ
- ②ㄴ, ㄹ
- ③ㄱ, ㄴ, ㄹ
- ④ㄱ,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PTSD의 외상 노출에는 타인에게 일어난 사건을 직접 목격한 경우가 포함된다. 지속적인 부정적 정서와 왜곡된 자기·타인 비난도 진단 기준에 해당하지만, 증상 지속 기간은 20일 초과가 아니라 1개월 초과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목격과 부정적 정서는 해당하지만, 외상의 원인이나 결과를 왜곡해 책임을 돌리는 인지 증상까지 포함해야 하므로 부족하다.
- ② 부정적 정서와 왜곡된 비난은 해당하지만, 타인의 외상을 직접 목격한 경우도 인정되는 노출 방식이므로 부족하다.
- ③ 직접 목격은 외상 노출에, 부정적 정서와 왜곡된 비난은 인지·기분의 부정적 변화에 해당한다. 기간 기준에 어긋나는 항목을 제외해 정확하다.
- ④ 목격과 왜곡된 비난은 해당하지만, 지속적인 부정적 정서도 기준에 포함된다. 또한 20일 초과라는 기간 조건은 맞지 않는다.
- ⑤ 외상 노출과 두 가지 인지·기분 변화는 해당하지만, 20일 초과만으로는 PTSD의 기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
관련 개념
PTSD의 외상 노출에는 사건을 직접 겪거나, 타인에게 일어나는 사건을 직접 목격하는 경우 등이 포함된다.
외상 이후 인지와 기분의 부정적 변화에는 지속적인 부정적 정서, 왜곡된 자기·타인 비난 등이 있다.
침습, 회피, 인지·기분 변화, 각성·반응성 변화 등의 증상이 1개월을 초과해 지속되어야 한다.
외상 이후 인지와 기분의 부정적 변화에는 지속적인 부정적 정서, 왜곡된 자기·타인 비난 등이 있다.
침습, 회피, 인지·기분 변화, 각성·반응성 변화 등의 증상이 1개월을 초과해 지속되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