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군으로 판별된 청소년들을 스크리닝한 후 건강한 기술 증진을 위해 집단 혹은 개인상담 참여를 권유하는 비자살적 자해(NSSI) 개입 전략은?
- ①보편적 예방 전략
- ②교사 교육 전략
- ③선별적 예방 전략
- ④치료 연계 전략
- ⑤지역 자원 연계 전략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위험 가능성이 높은 청소년을 가려낸 뒤, 자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대처 기술을 익히도록 상담 참여를 권하는 방식이다. 특정 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므로 선별적 예방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보편 예방은 위험 수준을 구분하지 않고 전체 청소년에게 적용한다. 위험군을 먼저 가려 개입하는 방식과 대상 설정이 다르다.
- ② 교사 교육은 교사가 자해 징후를 알아차리고 대응하도록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있다. 여기서는 청소년에게 상담을 권유한다.
- ③ 선별 예방은 위험 요인을 가진 집단을 찾아 문제가 심화되기 전에 개입한다. 위험군 선별과 상담을 통한 대처 기술 증진이 이에 부합한다.
- ④ 치료 연계는 자해가 확인되어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청소년을 적절한 치료 기관에 연결하는 데 초점이 있다. 제시된 개입은 예방을 위한 상담 참여 권유다.
- ⑤ 지역 자원 연계는 지역의 기관이나 서비스를 찾아 연결하는 방식이다. 제시된 개입의 핵심은 지역 자원 연결이 아니라 위험군 대상 예방 활동이다.
관련 개념
보편적 예방은 전체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해에 대한 인식과 기본 대처 능력을 높인다.
선별적 예방은 자해 위험이 높은 청소년을 찾아 상담이나 기술 훈련을 제공해 위험을 낮춘다.
이미 자해가 나타났거나 임상적 도움이 필요하다면 심각도와 안전을 평가하고 전문 치료로 연계할 수 있다.
선별적 예방은 자해 위험이 높은 청소년을 찾아 상담이나 기술 훈련을 제공해 위험을 낮춘다.
이미 자해가 나타났거나 임상적 도움이 필요하다면 심각도와 안전을 평가하고 전문 치료로 연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