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4회(2025) 17번]

다음에 해당하는 수퍼비전의 이론적 접근은?

○ “오늘 수퍼비전에서 성취하기를 원하는 목표는 무엇입니까?”

○ “선생님의 오늘 상담이 최악이 1점, 최상이 10점이라면 현재 몇 점 정도입니까?”

○ “내담자의 작은 변화들은 상담이 효과가 있다고 말하는 것 같네요. 앞으로 이런 긍정적인 측면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까요?”

○ “오늘 내담자와 상담에서 가장 잘했던 것이 무엇이었나요?”

상담사 교육 및 사례지도
  1. ①해결중심 수퍼비전
  2. ②게슈탈트 수퍼비전
  3. ③정신역동 수퍼비전
  4. ④인지치료 수퍼비전
  5. ⑤정서중심 수퍼비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목표를 구체화하고 상담 성과를 척도로 평가하며, 작은 변화와 잘한 점을 찾아 확장하도록 돕는 질문들이다. 이는 문제의 원인보다 자원과 예외, 실현 가능한 변화를 강조하는 해결중심 접근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해결중심: 목표 설정, 척도 질문, 작은 변화의 확대, 강점 탐색이 모두 핵심 기법이므로 지문에 부합한다.
  • ② 게슈탈트: 지금 여기에서의 자각과 경험을 중시하지만, 지문의 척도 평가와 성과 확대 질문을 중심 기법으로 삼지는 않는다.
  • ③ 정신역동: 무의식적 갈등과 전이·역전이를 탐색하는 접근으로, 지문처럼 강점과 작은 성과를 중심으로 상담을 점검하지 않는다.
  • ④ 인지치료: 자동적 사고와 신념을 확인하고 수정하는 데 초점을 두므로, 지문의 질문 방식과 핵심 초점이 다르다.
  • ⑤ 정서중심: 감정의 자각·표현·변형을 중시한다. 지문에는 감정 경험을 깊이 탐색하는 질문이 나타나지 않는다.

관련 개념

해결중심 수퍼비전은 상담자의 결함보다 이미 효과가 있었던 행동과 활용 가능한 자원에 주목한다.
척도 질문은 현재 상태와 진전을 구체화하고, 작은 변화에 관한 질문은 효과적인 행동을 더 자주 실천하도록 돕는다.
수퍼바이저는 상담자가 원하는 목표를 정하고 잘한 점을 발견하여 다음 상담에 적용하도록 이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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