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청소년과 상담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일반적 전략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①위기상황을 예측하고 준비하기
- ②유사상황에서 변화를 경험한 다른 비행청소년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 ③자기개방의 한계를 인식하기
- ④비행청소년의 방어적 태도인 회피 알아차리기
- ⑤주목받고 싶은 욕구로 행동하는 경우 무시하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주목받으려는 행동을 일률적으로 무시하면 청소년이 거부당한다고 느껴 상담관계 형성이 어려워질 수 있다. 행동의 기능을 파악하고 관심 욕구를 적절하게 다루는 것이 필요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위기 대비는 돌발적인 감정·행동에 침착하게 대응하도록 해 상담자가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높인다.
- ② 변화 사례는 비슷한 어려움을 겪은 청소년도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을 주어 상담 참여를 돕는다. 다만 비교하거나 변화를 강요하는 방식은 피해야 한다.
- ③ 자기개방의 경계를 지키면 상담의 초점이 청소년에게 머물고 전문적 관계도 유지된다.
- ④ 회피를 알아차리면 그 이면의 불안이나 불신을 살필 수 있다. 이를 곧바로 저항으로 몰아붙이지 않는 태도가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된다.
- ⑤ 관심을 바라는 행동을 무조건 무시하는 것은 욕구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일반적 관계 형성 전략이 아니다. 행동의 의미를 살펴 적절한 관심과 경계를 제공해야 한다.
관련 개념
비행청소년과의 초기 상담에서는 안전감, 존중, 일관성이 신뢰의 바탕이 된다.
방어적인 반응은 관계를 거부한다는 뜻으로 단정하지 말고 그 배경을 탐색한다.
상담자는 위기에 대비하고 자기개방의 범위를 조절하며, 청소년의 욕구를 인정하되 행동에는 필요한 경계를 세운다.
방어적인 반응은 관계를 거부한다는 뜻으로 단정하지 말고 그 배경을 탐색한다.
상담자는 위기에 대비하고 자기개방의 범위를 조절하며, 청소년의 욕구를 인정하되 행동에는 필요한 경계를 세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