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상담자의 태도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내담자의 법적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
- ②피해자의 잘못이 아님을 알려준다.
- ③상담개입 역량을 갖추어 상담에 임해야 한다.
- ④피해자는 비난받을 사람이 아님을 확인시켜 주도록 한다.
- ⑤내담자에게 연구목적을 설명하고 개인정보를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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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성폭력 피해 상담에서 개인정보를 연구에 활용하려면 목적을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별도의 자발적 동의를 받고 비밀보장과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지켜야 하므로 해당 태도가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법적 권리 보호는 상담의 기본이다. 상담자는 피해자가 신고·지원 여부 등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
- ② 피해 책임을 피해자에게 돌리지 않는 설명은 죄책감과 자기비난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③ 전문 역량을 갖춘 상담은 재외상을 줄이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전제다.
- ④ 비난받지 않아야 한다는 확인은 피해자를 존중하고 안전한 상담 관계를 형성하는 데 적절하다.
- ⑤ 연구 목적의 개인정보 활용은 목적 안내만으로 정당화되지 않는다. 활용 범위 등을 알리고 별도의 자발적 동의를 받아야 한다.
관련 개념
성폭력 피해 상담은 피해자의 안전, 자기결정권, 비밀보장을 우선한다.
상담자는 피해자에게 책임을 돌리거나 판단하는 표현을 피하고, 피해 경험을 존중하며 듣는다.
상담 중 얻은 개인정보를 연구에 쓰려면 상담 목적과 구분해 충분히 설명하고 자발적 동의를 받아야 한다.
상담자는 피해자에게 책임을 돌리거나 판단하는 표현을 피하고, 피해 경험을 존중하며 듣는다.
상담 중 얻은 개인정보를 연구에 쓰려면 상담 목적과 구분해 충분히 설명하고 자발적 동의를 받아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