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약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케타민은 우울증 치료제로 사용 가능하다.
- ②디에타민(상품명)은 다이어트 약물이다.
- ③프로포폴은 수면제로 잠을 잘 잔 듯한 느낌을 준다.
- ④MDMA(일명 엑스터시)는 경계심이 없어지고 신체접촉 요구를 강하게 일으킨다.
- ⑤헤로인은 강한 금단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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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프로포폴은 의료 시술에서 진정과 마취를 위해 사용하는 약물이다. 투여 후 개운하게 느낄 수는 있지만 정상적인 수면을 유도하는 수면제로 분류하거나, 숙면의 효과가 있다고 설명하는 것은 부정확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케타민: 항우울 효과가 확인되어 우울증 치료에 활용될 수 있다. 다만 투여 형태와 적응증에 따라 의료진의 관리가 필요하다.
- ② 디에타민: 식욕을 억제하는 성분의 상품명으로,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처방되는 약물이다.
- ③ 프로포폴: 정맥으로 투여하는 진정·마취제이다. 투여 후 상쾌한 느낌이 들 수 있어도 자연스러운 잠이나 숙면을 제공하는 수면제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이 진술이 부적절하다.
- ④ MDMA: 각성과 친밀감을 높이고 경계심을 낮출 수 있어 신체접촉을 적극적으로 원하게 되는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 ⑤ 헤로인: 의존을 일으키는 오피오이드로, 반복 사용 뒤 중단하면 통증·불안·구토 등의 뚜렷한 금단 증상이 생길 수 있다.
관련 개념
프로포폴로 생기는 진정 상태는 정상적인 수면과 생리적으로 같지 않으며, 숙면의 치료 효과를 뜻하지도 않는다.
케타민은 우울증 치료에 활용되지만 의료적 감독 아래 적절한 제형과 적응증에 맞춰 사용해야 한다.
식욕억제제, MDMA, 헤로인은 각각 체중 감량 목적의 사용, 친밀감·경계심의 변화, 오피오이드 금단이라는 특징으로 구분한다.
케타민은 우울증 치료에 활용되지만 의료적 감독 아래 적절한 제형과 적응증에 맞춰 사용해야 한다.
식욕억제제, MDMA, 헤로인은 각각 체중 감량 목적의 사용, 친밀감·경계심의 변화, 오피오이드 금단이라는 특징으로 구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