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4회(2025) 167번]

청소년 자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위기상담
  1. ①일반적으로 자살은 예고 없이 발생한다.
  2. ②자살 가족력은 청소년 자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3. ③DSM-5 진단기준에 의하면 자살행동은 정신질환이다.
  4. ④자살에 대해 언급하는 청소년은 자살위험이 있다.
  5. ⑤자살에 관한 질문은 자살위험을 증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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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자살을 언급하는 청소년은 실제 자살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 말을 가볍게 넘기지 말고 위험도를 평가해야 한다. 자살 생각, 계획, 수단의 접근성, 과거 시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예고 여부: 자살에 앞서 죽음에 관한 말, 작별 인사, 소지품 정리 등 경고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징후가 없다고 단정해서도 안 되지만, 대개 예고가 없다는 설명은 부정확하다.
  • ② 가족력: 가족의 자살 또는 자살시도 경험은 청소년의 위험도를 평가할 때 고려하는 요인이다.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볼 수 없다.
  • ③ 진단 지위: DSM-5의 자살행동장애는 추가 연구가 필요한 상태로 제시되었으며, 정식 정신질환 진단으로 확립된 것은 아니다.
  • ④ 자살 언급: 자살에 관한 말을 하는 청소년에게 실제 위험이 있을 수 있다. 직접 의도와 계획을 확인하고 필요한 보호와 전문적 도움을 연결해야 하므로 옳다.
  • ⑤ 질문 효과: 차분하고 직접적인 질문이 자살위험을 높인다는 근거는 없다. 오히려 위험을 파악하고 도움을 제공하는 출발점이 된다.

관련 개념

자살위험 평가는 자살 생각의 유무뿐 아니라 의도, 구체적인 계획, 수단의 접근성, 과거 시도를 함께 확인한다.
죽음에 관한 반복적 언급이나 행동 변화는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진지하게 받아들인다.
위험이 확인되면 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보호자 및 전문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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