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것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 생존자에게 정상적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생리적·심리적·행동적 반응에 대해 정보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로서 보통 집단 형태로 행해진다.
- ①지속노출치료
- ②인지재구조화
- ③스트레스 면역훈련
- ④안구운동 둔감화와 재처리
- ⑤심리적 디브리핑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심리적 디브리핑은 재난 경험자가 겪을 수 있는 반응을 설명하고 경험을 나누도록 돕는 집단 개입이다. 제시된 정보 제공과 집단 진행이라는 특징에 가장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속노출은 외상 기억과 관련 상황을 반복해 마주하며 회피를 줄이는 치료로, 재난 직후 반응을 안내하는 집단 서비스와 목적이 다르다.
- ② 인지재구조화는 사건에 대한 왜곡된 해석이나 믿음을 검토하고 수정하는 기법이다. 일반적인 재난 반응을 설명하는 서비스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 ③ 스트레스 면역훈련은 대처 기술을 배우고 연습해 스트레스 대응력을 높인다. 생존자에게 나타나는 반응을 알리는 집단 개입을 가리키지는 않는다.
- ④ 안구운동 둔감화와 재처리는 외상 기억을 떠올리며 양측성 자극을 사용하는 치료다.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한 집단 활동과 구별된다.
- ⑤ 심리적 디브리핑은 재난 후 경험과 반응을 집단에서 다루며 흔히 나타나는 반응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므로 지문의 설명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심리적 디브리핑은 재난 등 충격적 사건 이후 참여자의 경험과 반응을 집단에서 다루는 개입이다.
심리교육을 통해 놀람, 불안, 수면 변화 등 외상 뒤에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다만 모든 생존자에게 일률적으로 실시하거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예방하는 필수 치료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심리교육을 통해 놀람, 불안, 수면 변화 등 외상 뒤에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다만 모든 생존자에게 일률적으로 실시하거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예방하는 필수 치료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