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개인과 분리하여 문제 이해와 대처를 위한 관점을 새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 상담 기법은?
- ①외재화하기
- ②내재화하기
- ③문제 이야기의 행간 읽기
- ④전체 이야기 다시 쓰기
- ⑤새로운 이야기 강화하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외재화는 사람과 문제를 구분하여 문제를 개인의 본질이나 결함으로 보지 않게 하는 이야기 상담 기법이다. 이를 통해 내담자는 문제와 자신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고 대응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외재화는 문제를 사람에게서 떼어 놓고 다룬다. 문제의 영향을 살펴보며 대응 가능성을 넓힌다는 점에서 지문에 부합한다.
- ② 내재화는 문제를 개인 안의 속성으로 받아들이는 방향이므로, 문제와 사람을 구분하려는 접근과 맞지 않는다.
- ③ 행간 읽기는 기존 서술에서 드러나지 않은 경험이나 의미를 찾는 데 초점이 있다. 문제를 개인에게서 분리하는 기법 자체를 가리키지는 않는다.
- ④ 이야기 다시 쓰기는 발견한 경험과 의미를 바탕으로 삶에 관한 서술을 재구성하는 과정이다. 문제와 개인을 구분하는 직접적인 기법은 아니다.
- ⑤ 새 이야기 강화는 대안적 서술을 뒷받침하는 경험과 관계를 확인하는 작업이다. 문제를 분리하여 바라보는 단계와 초점이 다르다.
관련 개념
이야기 상담은 내담자가 자신의 삶을 설명하는 방식이 문제 경험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외재화에서는 문제에 이름을 붙이고, 문제가 언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탐색할 수 있다.
그 결과 내담자는 자신을 문제와 동일시하지 않고, 문제의 영향에 대응했던 경험을 찾아 대안적 이야기를 발전시킬 수 있다.
외재화에서는 문제에 이름을 붙이고, 문제가 언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탐색할 수 있다.
그 결과 내담자는 자신을 문제와 동일시하지 않고, 문제의 영향에 대응했던 경험을 찾아 대안적 이야기를 발전시킬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