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4회(2016) 41번]

연구특성상 기만의 사용이 정당화된 경우, 연구자가 실험 혹은 자료 수집을 마친 후 기만의 불가피성, 기만으로 인한 오해나 불쾌감을 최대한 제거하기 위해 수행하는 절차는?

상담연구방법론의 기초
  1. ①디브리핑(debriefing)
  2. ②디셉션(deception)
  3. ③플라시보(placebo)
  4. ④프라이버시(privacy)
  5. ⑤포스트 혹(post hoc)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연구 종료 후 참가자에게 기만의 이유와 실제 연구 목적을 설명하고, 그로 인한 오해나 불쾌감을 해소하는 절차는 디브리핑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디브리핑은 연구가 끝난 뒤 참가자에게 기만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심리적 불편을 줄이는 절차이므로 해당한다.
  • ② 디셉션은 연구 중 정보를 숨기거나 사실과 다르게 알리는 기만 자체를 뜻하므로 사후 설명 절차가 아니다.
  • ③ 플라시보는 유효 성분이나 실제 처치가 없는 대조 조건을 뜻하므로 기만에 대한 사후 해명과는 구별된다.
  • ④ 프라이버시는 참가자의 사생활과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원칙으로, 기만의 이유를 설명하는 절차를 가리키지 않는다.
  • ⑤ 포스트 혹은 자료를 확인한 뒤 사후적으로 분석이나 가설을 설정하는 뜻으로 쓰이며, 참가자의 오해를 해소하는 절차가 아니다.

관련 개념

기만은 연구 목적상 필요하고 참가자에게 가해질 위험이 정당화될 때 제한적으로 사용한다.
연구가 끝나면 디브리핑을 통해 숨겼던 정보를 밝히고 기만이 필요했던 이유를 설명한다.
이 과정에서는 참가자의 오해와 불편을 살피고, 필요한 경우 자료 사용 철회 가능성도 안내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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