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샤(Rorschach) 검사의 실시 및 채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형태를 포함하지 않은 순수색채반응에도 조직화 활동 점수(Z점수)를 줄 수 있다.
- ②질문단계에서는 이전에 하지 못했던 새로운 반응들을 충분히 이끌어낸다.
- ③반응단계에서는 카드를 보고 연상되는 것에 대해 가능한 자세히 말하도록 지시한다.
- ④정상 규준 집단에서 5% 미만이 반응하는 영역은 DdS로 채점한다.
- ⑤반점의 크기나 모양에 기초하여 거리를 지각하면 FD로 채점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FD는 색채나 명암이 아니라 형태적 특징을 근거로 깊이·거리를 지각한 반응에 부여하는 결정인이다. 반점의 크기나 모양을 거리감의 근거로 삼은 설명이 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순수색채반응은 형태를 근거로 반점의 부분들을 조직한 반응이 아니므로 조직화 활동 점수를 부여하지 않는다.
- ② 질문단계는 이미 나온 반응의 위치와 판단 근거를 확인하는 절차이다. 새로운 반응을 충분히 유도하는 단계가 아니다.
- ③ 반응단계에서는 카드가 무엇처럼 보이는지 자유롭게 답하게 한다. 반응의 근거를 자세히 확인하는 일은 뒤따르는 질문단계에서 한다.
- ④ 드물게 사용되는 반점 영역은 Dd에 해당한다. DdS의 S는 흰 여백을 반응에 사용했다는 뜻이므로 빈도만으로 붙일 수 없다.
- ⑤ FD는 형태를 바탕으로 입체감이나 거리감을 지각할 때 부여한다. 크기나 모양에 따른 거리 지각이 그 사례다.
관련 개념
반응단계는 수검자가 각 카드에서 무엇을 보았는지 기록하는 단계이다.
질문단계에서는 기존 반응이 반점의 어디에 있으며 어떤 특징 때문에 그렇게 보였는지 확인한다.
채점할 때 FD는 형태에 의한 깊이 지각, S는 흰 여백의 사용, Z점수는 반점 요소를 조직한 활동과 관련된다.
질문단계에서는 기존 반응이 반점의 어디에 있으며 어떤 특징 때문에 그렇게 보였는지 확인한다.
채점할 때 FD는 형태에 의한 깊이 지각, S는 흰 여백의 사용, Z점수는 반점 요소를 조직한 활동과 관련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