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언어장애는 증상이 1년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 ②사회적 의사소통 장애와 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동시에 진단될 수 있다.
- ③언어장애는 수용성 결핍에 비해 표현성 결핍이 있을 때 예후가 더 나쁘다.
- ④아동기 발생 유창성 장애(말더듬)의 필수 증상은 연령보다 미진한 말의 속도와 유창성이다.
- ⑤발화음 장애(말소리 장애)는 아동의 연령과 발달 단계가 고려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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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아동기 발생 유창성 장애의 핵심은 연령과 언어 능력에 비해 말의 유창성과 시간적 흐름이 현저하게 저해되는 것이다. 소리나 음절의 반복·연장, 말 막힘 등이 그 양상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언어장애: 진단에 필요한 최소 지속 기간이 1년으로 정해져 있지 않다. 언어 습득과 사용의 지속적인 어려움 및 발달 수준을 살핀다.
- ② 사회적 의사소통: 사회적 소통의 어려움이 자폐 스펙트럼 장애로 더 잘 설명된다면 별도로 진단하지 않는다.
- ③ 표현성 결핍: 수용 언어의 결핍이 동반된 경우가 표현 언어만 어려운 경우보다 일반적으로 예후가 나쁘다.
- ④ 말더듬: 연령과 언어 능력에 맞지 않는 말의 유창성과 시간적 흐름의 저하가 핵심 진단 특징이므로 옳다.
- ⑤ 말소리 장애: 발음의 어려움을 평가할 때 아동의 연령과 발달 단계를 고려해야 한다. 발달상 아직 습득하지 않은 소리를 곧바로 장애로 판단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언어장애는 어휘, 문장 구조, 담화의 습득과 사용에 지속적인 어려움이 있는 상태다.
말소리 장애는 말소리를 정확하게 산출하기 어려운 상태이며, 평가에는 발달 수준이 반영된다.
아동기 발생 유창성 장애는 말소리의 반복·연장이나 말 막힘 등으로 말의 흐름이 방해되는 상태다.
말소리 장애는 말소리를 정확하게 산출하기 어려운 상태이며, 평가에는 발달 수준이 반영된다.
아동기 발생 유창성 장애는 말소리의 반복·연장이나 말 막힘 등으로 말의 흐름이 방해되는 상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