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의 유형 중 DSM-5에 새롭게 추가된 진단명이 아닌 것은?
- ①저장장애
- ②카페인 사용장애
- ③피부 벗기기 장애
- ④월경전 불쾌장애
- ⑤초조성 다리증후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카페인 사용장애는 DSM-5의 정식 진단명이 아니라 ‘추가 연구가 필요한 상태’에 제시되었다. 나머지는 DSM-5에서 정식 진단으로 수록되었으므로 정답은 카페인 관련 항목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저장: 물건을 버리기 어려워 생활 공간이 심하게 어수선해지는 양상이 독립된 진단으로 수록되었다.
- ② 카페인 사용: 진단 기준이 연구 대상으로 제안되었을 뿐, DSM-5의 정식 진단으로 채택되지는 않았다.
- ③ 피부 벗기기: 반복적으로 피부를 뜯어 손상을 일으키는 양상이 강박 및 관련 장애의 진단으로 수록되었다.
- ④ 월경전 불쾌: 월경 전 반복되는 심한 기분 증상이 우울장애 범주의 정식 진단으로 수록되었다.
- ⑤ 초조성 다리: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과 불편감이 특징인 상태로, 수면·각성장애 범주의 진단으로 수록되었다.
관련 개념
DSM-5는 이전 판에서 별도로 다루거나 추가 연구 대상으로 두었던 일부 상태를 정식 진단으로 편입했다.
시험에서는 진단 기준이 제안되었다는 사실과 정식 진단으로 인정되었다는 사실을 구분해야 한다.
특히 카페인 중독 및 금단은 DSM-5에서 진단할 수 있지만, 카페인 사용장애 자체는 추가 연구가 필요한 상태에 해당한다.
시험에서는 진단 기준이 제안되었다는 사실과 정식 진단으로 인정되었다는 사실을 구분해야 한다.
특히 카페인 중독 및 금단은 DSM-5에서 진단할 수 있지만, 카페인 사용장애 자체는 추가 연구가 필요한 상태에 해당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