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상담의 필요성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자신의 개인적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직업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된다.
ㄴ. 현대사회의 다양한 일과 직업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에 도움이 된다.
ㄷ. 직업기술에 대한 훈련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ㄹ. 직업세계 변화를 이해함으로써 진로탐색과 진로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
- ①ㄱ, ㄴ
- ②ㄷ, ㄹ
- ③ㄱ, ㄴ, ㄷ
- ④ㄱ, ㄴ, ㄹ
- ⑤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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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진로상담은 자신의 특성을 파악하고 직업세계에 관한 정보를 이해해 탐색과 의사결정을 돕는다. 직업기술을 직접 훈련하는 것은 진로상담의 주된 기능이 아니므로 ㄱ, ㄴ, ㄹ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이해와 직업정보는 모두 진로상담의 필요성을 설명하지만, 변화하는 직업세계를 이해해 진로를 결정하도록 돕는 기능이 빠져 있다.
- ② 직업세계의 변화에 대응하도록 돕는다는 점은 타당하다. 그러나 구체적인 직업기술을 가르치는 일은 직업훈련의 영역이므로 이 조합은 맞지 않는다.
- ③ 개인의 특성과 직업에 대한 객관적 정보를 살피는 것은 필요하다. 다만 기술 습득을 위한 훈련까지 진로상담의 기능으로 포함했으므로 틀린다.
- ④ 자기이해, 직업정보의 이해, 직업세계 변화에 따른 탐색과 의사결정 지원을 모두 포함하며 직업훈련은 제외했으므로 맞다.
- ⑤ 직업정보와 직업세계 변화에 관한 내용은 타당하지만, 직업기술 훈련을 포함하고 자기이해를 빠뜨렸으므로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진로상담은 흥미·적성·가치관 등 개인의 특성을 살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탐색하도록 돕는다.
또한 일과 직업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직업세계의 변화를 고려해 선택하도록 지원한다.
직업기술을 실제로 익히게 하는 교육·실습은 직업훈련에 해당하며, 진로상담의 필요성과 구별된다.
또한 일과 직업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직업세계의 변화를 고려해 선택하도록 지원한다.
직업기술을 실제로 익히게 하는 교육·실습은 직업훈련에 해당하며, 진로상담의 필요성과 구별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