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4회(2016) 136번]

진로상담이론과 주요 개념의 연결이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홀랜드(J. Holland)의 성격이론: 변별성

ㄴ. 파슨스(F. Parsons)의 특성-요인이론: 직업매칭

ㄷ. 헤켓(G. Hackett)과 베츠(N. Betz)의 사회인지진로이론: 진로각본

ㄹ. 크럼볼츠(J. Krumboltz)의 사회학습진로이론: 자기효능감

ㅁ. 하렌(V. Harren)의 진로의사결정이론: 진로전환

진로상담
  1. ①ㄱ, ㄴ
  2. ②ㄱ, ㅁ
  3. ③ㄴ, ㄷ
  4. ④ㄴ, ㅁ
  5. ⑤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홀랜드 이론의 변별성은 흥미 유형 간 점수 차이가 얼마나 뚜렷한지를 뜻한다. 파슨스의 특성·요인 접근은 개인의 특성과 직업의 요구 조건을 비교해 적합한 직업을 찾으므로 두 연결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변별성과 직업매칭은 각각 홀랜드와 파슨스 이론의 핵심 개념이므로 두 연결이 모두 타당하다.
  • ② 변별성의 연결은 맞지만, 하렌은 의사결정 유형과 과정을 설명한다. 진로전환은 하렌 이론을 대표하는 개념이 아니다.
  • ③ 직업매칭은 파슨스와 연결되지만, 진로각본은 헤켓·베츠의 사회인지적 접근을 대표하는 개념이 아니다. 이 접근에서는 자기효능감이 중요하다.
  • ④ 파슨스의 직업매칭은 적절하다. 그러나 하렌의 주요 개념은 합리적·직관적·의존적 의사결정 유형 등으로, 진로전환이라는 연결은 부적절하다.
  • ⑤ 진로각본의 연결이 부적절하다. 자기효능감도 크럼볼츠보다 헤켓·베츠의 사회인지적 접근과 직접 연결되는 핵심 개념이다.

관련 개념

홀랜드는 직업 흥미를 여섯 유형으로 설명하며, 변별성은 유형별 점수의 뚜렷한 차이를 나타낸다.
파슨스의 특성·요인 접근은 자기 이해와 직업 정보에 근거해 개인과 직업의 적합성을 판단한다.
헤켓·베츠의 접근에서는 자기효능감이 진로 선택에 영향을 주며, 하렌은 진로 의사결정 유형을 설명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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