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4회(2016) 193번]

경험적 가족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족상담
  1. ①내담자의 주관적인 체험과 경험을 중시한다.
  2. ②가족의 특유한 갈등과 행동양식에 맞는 경험을 제공한다.
  3. ③자존감과 효과적 의사소통의 상호관련을 중시한다.
  4. ④대표 학자 중에 휘태커(C. Whitaker)가 있다.
  5. ⑤가족의 역기능 현상을 제거하여 안정된 현재 상황에 머무르게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경험적 가족상담은 가족 구성원이 현재의 감정과 상호작용을 새롭게 경험하며 성장하도록 돕는다. 역기능만 제거한 뒤 기존의 안정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이 접근의 목표가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관적 체험: 구성원이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표현하는 과정이 변화의 출발점이므로 타당하다.
  • ② 가족별 경험: 상담자는 각 가족의 갈등과 상호작용에 맞춰 새로운 경험을 촉진하므로 타당하다.
  • ③ 자존감·의사소통: 사티어는 자기 가치를 높이는 일과 일치된 의사소통을 밀접하게 연결하므로 타당하다.
  • ④ 휘태커: 상징적·경험적 가족상담의 대표적인 인물이므로 타당하다.
  • ⑤ 현상 유지: 역기능을 없애 기존 상태에 머무는 데 그치지 않고, 감정 표현과 새로운 관계 경험을 통해 성장하도록 돕기 때문에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경험적 가족상담은 지금 이 순간 가족이 느끼는 감정과 실제 상호작용을 중시한다.
사티어는 자존감, 일치된 의사소통, 가족 구성원의 성장을 강조했다.
휘태커는 가족의 자발성과 창의성을 살리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변화를 촉진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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